본인이 듣기에 좋다 싶은거 다 때려 넣음
근데 그게 진짜 좋은건지 판단하는 능력은 없는듯
만약 실제로는 소스 하나하나를 신중히 넣었다 하더라도
별로 그렇게 신경쓴 것 처럼 들리지 않는다는 말임.
서로 어울리는 멜로디, 코드를 느껴보고
또 악기와 각 소스의 톤이 서로 어울리는지를 느껴보는게 필요하다고 생각이 듬
걍 귀가 안트인거니까
믹싱마스터링은 지금 시점에선 1%도 신경쓰지 말고,
적당히 하다 막히면 새로운 프로젝트 시작해라
본인이 듣기에 좋다 싶은거 다 때려 넣음
근데 그게 진짜 좋은건지 판단하는 능력은 없는듯
만약 실제로는 소스 하나하나를 신중히 넣었다 하더라도
별로 그렇게 신경쓴 것 처럼 들리지 않는다는 말임.
서로 어울리는 멜로디, 코드를 느껴보고
또 악기와 각 소스의 톤이 서로 어울리는지를 느껴보는게 필요하다고 생각이 듬
걍 귀가 안트인거니까
믹싱마스터링은 지금 시점에선 1%도 신경쓰지 말고,
적당히 하다 막히면 새로운 프로젝트 시작해라
조언 감사합니다 코드나 멜로디 소스선택에 좀 더 신중하라는 말이네요...
신중... 이라는 표현이 맞는지는 모름. 엿튼 궁합을 맞춰봐바. 너 나름 궁합을 맞춘건데 아쉽게 들렸던거니까, 걍 듣는 귀를 키우고 첨부터 만들어가는 걸 많이 해야됨. - dc App
그리고 "잔잔"이 하는 말은 듣지마라.... - dc App
그 정도 사리분별은 할거같음ㅋㅋ
조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