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듣기에 좋다 싶은거 다 때려 넣음 

근데 그게 진짜 좋은건지 판단하는 능력은 없는듯


만약 실제로는 소스 하나하나를 신중히 넣었다 하더라도

별로 그렇게 신경쓴 것 처럼 들리지 않는다는 말임.

서로 어울리는 멜로디, 코드를 느껴보고

또 악기와 각 소스의 톤이 서로 어울리는지를 느껴보는게 필요하다고 생각이 듬


걍 귀가 안트인거니까 

믹싱마스터링은 지금 시점에선 1%도 신경쓰지 말고, 

적당히 하다 막히면 새로운 프로젝트 시작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