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팅도 연기


컨텐츠에 사람 나오면 다 연기다


드라마나 영화에 사람 나올때 그 사람이 하는 것만 연기가 아니라.


컨텐츠에 어울리나 안어울리나가 연기를 잘하냐 못하냐에 따라 결정된다


소화하냐 못하냐


가사 소화 음악 소화


소화하면 자연스럽다


소화하지 못하면 부자연스럽다


근데 보는 사람이 소화못해서 못느껴서 부자연스럽다고 느끼는 걸 수 있다


보는 사람이 소화해야 보는 사람에게 자연스러워 보인다


자기만 생각하는게 아니라 보는 사람까지 생각되야 한다


근데 일단 자신이 소화하면 사실 보는 사람이 소화하는 건 보는 사람의 몫이다


자신이 소화할때 다른 사람까지 생각하며 소화해야하지만


그렇게 소화했으면


그 결과물을 소화하냐 못하냐는 전적으로 보는 사람에게 달려있다


보는 사람의 몫까지 소화해서 보는 사람이 전혀 소화하지 않아도 되도록 하는 것은 비효율적이고


모두에게 좋지 않다


그런 식으로는 계속 컨텐츠를 만들 수 없다 한두번은 만들 수 있겠지.


지속성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