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건 싸이코패스 느낌나서 섬뜩하고ㅇㅇ

부모님이 뒤에서 피똥싸면서 아들아 제발!! 우리를 살려다오 하는데 거북목으로 멍하게 컴터만 하고있고ㅇㅇ

저녁에 고기반찬 없다고 상 엎어버리고 ㅋㅋ 부모님 얼굴에 오징어젓 시금치 콩나물무침 다튀는데 ㅇㅇ

커피포트 물받고 컵라면 뚜껑따면서 갑분휘파람불더니 물받아서 방으로 사라지고 ㅇㅇ

어머니 자살하겠다는데 아버지가 조금만 더 지켜보자고 둘이 손 마주잡고 서럽게 우는 와중에ㅇㅇ

인지능력 없는 우리 쌉철이 던파 세리아 키르민 보면서 팬티벗고 수북한 꼬추털 사이로 쥐잦만한 꼭따리 하나 꺼내서 몇번 꼬집더니ㅇㅇ

끔찍한 아헤가오 되더니 한방울 싸재끼고 아버지가 아들이랑 얘기좀 하려고 사과깎아서 문열고 들어오는데 노크안했다고ㅇㅇ

침대 구석에 있는 블리치우산같은걸로 아버지 정수리 앞뒤좌우로 신명나게 후려갈겨서 눈 중앙으로 몰리시더니 심정지 오셨는데ㅇㅇ

파티창에 울아빠 방금 죽은듯 하 시체처리 언제하냐 이런 망언이나 입력하는 니 인생 진짜 왜 그러고 사냐ㅇㅇ

무슨 일인가 해서 느그 어머니 들어왔는데 일이커질까봐 꼴에 야동봤다고 딥키스 젓꼭지 돌리기 팬티안에 손넣기 등 별 개 ㅈㄹ을 즈그엄마한테 하니 어머니 혀깨물고 아버지곁으로 도망.ㅇㅇ

니가 왜 그렇게 된지 알겠다 사실은 부모님 그렇게 보내드린거 은근 후회하고 있지?ㅇㅇ

그럼 지금 바로 따라가서 죄송하다고 해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