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비트 먼저 쓰고탑라이너가 올린 음악음악적 특색 보다 데모의 완성도로 음악을 선택하는 관습그 한계가 보이는게 딱 이번 에스파 미니4집인 듯계속 이런식으로 음악 뽑아내면해외시장도 식상해서 눈 돌릴 것이 분명함
지랄났네 틀딱새끼 ㅋㅋㅋ
해외는 안그래요?
아티스트와 프로듀서가 같이 스튜디오에 있으며 의견 나누고 얘기 하며 곡을 만들어 가는 경우도 많지, 그렇게 만든 음악이랑 k-pop처럼 비트메이커, 탑라이너, 아티스트가 철저히 분리 된 상태로 만들어진 음악은 그 차이가 크다고 생각함
해외도 탑라이너/트랙/아티스트 철저히 분리돼있는 경우 많음 ㅇㅇ 걍 이런경우도있고 저런경우도 있는거 - dc App
해외는 여러 방법 있지만 (음악이 다양) 케이팝은 뉴진스를 제외하고는 거진 분리해서 빠르게 뽑아내는 방식에 몰빵이 잖아 그러니 그런 스타일이 식상하게 다가가 올수도 있는 걸 말하는 거임
어차피 케이팝 팬들의 니즈에서 음악적인 개성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도 않은데 - dc App
양키들은 그래도 음악(퍼포먼스)가 우선이긴 하더라
외힙도 거의 똑같은 방식으로 만들어지는데?? 어짜피 결과물의 한계가 오면 방식도 알아서 바뀐다 지금 씬에서 가장 빠르게 변화하는 장르가 kpop이다. 한계니 뭐니 너가 걱정할 필요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