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지 레슨 남에게
배우기 시발 남한테 배워서 뭐어쩔건디
예술은 재능이 전부임 아무리 시발
너가 마틴게릭스 한테 배웟다 하더라도
마틴게릭스 카피캣 될뿐 자기자신의
세계를 보여주지 못함 왜냐 애초에
첫단추 부터 잘못낑겨넣은것임
예술은 재능
그재능이 언제 발현 될지는 미지수
하지만 레슨받는다고 개방안될 재능이
열리는게 아님 열려보일 뿐 열리지않음
마력이 없는 아이가 마법을 배우는거와 같은 이치
배우기 시발 남한테 배워서 뭐어쩔건디
예술은 재능이 전부임 아무리 시발
너가 마틴게릭스 한테 배웟다 하더라도
마틴게릭스 카피캣 될뿐 자기자신의
세계를 보여주지 못함 왜냐 애초에
첫단추 부터 잘못낑겨넣은것임
예술은 재능
그재능이 언제 발현 될지는 미지수
하지만 레슨받는다고 개방안될 재능이
열리는게 아님 열려보일 뿐 열리지않음
마력이 없는 아이가 마법을 배우는거와 같은 이치
맞아 기술을 배우려면 누군가에게 배워야 하는 건 맞는데 그렇게 하면 자기 철학도 동시에 물들어버리는 양날의 검이야..
이게 맞말이지 누구누구한테 배운사람들 보면 전부다 이게 왜 이렇게 쓰이고 의 이해를 10명중 1~2명이 알음 그 2명이 원래부터 재능이 잇던 아이들이고 나머지8할은 그저 자기 자신을 예술가 로 알고있지만 사실 기술자 라는것을 인지못한채 살아감
‘좋은 소리’라는 걸 내는 방법이 음악 특성에 따라 정말 천차만별로 다양하기 때문에 기술적 이해도와 예술적 접근법은 동시에 성장하는 건데 기술적인 걸 어떤 사람한테 배워버리면 그 기술은 그 기술이 적용되는 종류의 음악이어야 쓸모가 있다는 전제가 돼서 내 걸 만드는 데에는 아주 미약한 도움 밖에 안 됨
여러명한테 배우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