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생각해봐라
교육사이트에서 큐베이스로 강의를 하려면 강의를 받는 애들도 큐베이스가 있어야 하고...
오존으로 강의를 하면 강의를 받는 애들도 오존이 있어야 한다.
세럼으로 강의를 하면 강의를 받는 애들도 세럼이 있어야 한다.
안타레스 오토튠 프로 강의를 하면 오토튠 프로가 있어야겠지...
당연한거 아니냐? 그런데 그런 소프트웨어들이 조낸 비싸단 말이지.. 몇개만 해도 수백 따리가 나오니까.. 그러면 어케 하겠냐?
그냥 트라이얼 버전 다운받아서 그걸로 강의를 할까? 아니면 오인페 같은거나 마스타 키보드 사면 따라오는 라이트 버전을 가지고 할까?
강의하는 인간들은 프로 버전 쓸거아냐? 그러니까 강의가 안되지.. 그리고 당연 프로 버전이나 풀 버전이 효과도 확실하지...
수백에서 천따리까지 하는 대용량 악기를 살 정도면 생각해봐...이미 그 프로그램의 가치를 잘 알아서...
강의를 받을 필요도 없는 사람들이야..
개깡초보에게 오토튠 쓰고 싶지? 오토튠 프로로 강의해줄께... 어? 그런데 오토튠 프로가 조낸 비싸네 강의 보다 10배 그러면
슬슬 꼬시는거지... 저기 업체에서 몇십만원 내면 정품 깔아주고 관리해준다... 정품이냐 그러면 정품이라곤 안할거다 시리얼 있는 제품이라거나
관리용 버전이라거나... 일종의 계정 공유로 관리를 해준다거나.... 그리고 나중에 피해가기 위해서 한마디 정보 하겠지.... 나중에 다 배우고
정식 버전사라고...(이건 빠져나가는 길을 만들어놓는 것임 혹시나 걸려도 핑게를 대거나 벌금을 적게 맞거나 등등)
저희 강의를 듣기 위해서 어디 어디 사이트에서 오토튠 프로 정품을 구입하신 후 설치하고 들으세요?
그러면 듣냐? 안듣지...
이건 저 업체뿐만 아니라 유튜브에서 프로그램 강의하는 애들도 은근히 크랙 같은거 다운 받는 방법을 알려주기도 한다.
그리고 국내 라이선스 받아서 가상악기 파는 업체들은 다른 리얼 하드웨어가 있는 제품과 다르게 약간 그런걸 주력으로 생각하지는 않음
소프트웨어라는게 뻑 하면 세일을 하지... 본사에서 직접 팔지.. 무슨 통관을 해야 하는것도 아니고 그러니...
내가 가상악기 파는 업체 있는데 귀신 처럼 환율이 올라서 국내가 더 싸지게 되면 그 때나 판매가 된다고 하니...
그렇게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지... 그리고 그들이 약간 이중적인 입장인데 자기네가 모든 가상악기를 다 파는것도 아니니...
저런게 쫙 풀리면 우리 하드웨어 장사하는데 도움이 된다고도 생각한다.
일단 내가 보기에 혹시 업체가 있다면 부정경쟁방지법으로 고소하고, 고소가 성립되면 경찰이랑 검찰에서 알아서 하니까
이건 변호사 선임할 필요도 없고 사실 관계 정리해서 고소하면 그만이고... 이번에 조사해서 올린넘은 국민신문고에 관세청으로 지정해서
크랙이라고 하지 말고 크랙(짝퉁, 불법)으로 신고하면 될거다. 지네 소관이 아니라고 판단되면 지네가 다른 관련 청이나 그런데로
넘기고 무조건 답변오게 되어 있다.
여론몰이로 죽일건 아냐... 큐오넷에 올렸지? 큐오넷도 개인레슨하는 인간들 많은데 죄다 레슨받는 애들에게 정품사라고 하겠냐?
가제는 게편이여
개념을 알려줘야지 플사용법을 알려주면 안되지 내가 이거쓰니까 너도 이거써 그럼 안되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