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JTBC, TV 조선 등 갸들 야주 단독 특종에 혈안이 된자들임.


그들 사회부 기자등이 보배드림 같은데 상주해서 이슈된거 기사 될 것 같으면 바로 기사화해서 쭉 CTRL-C, V로 기사 나오는거 봤지..


이번건은 큰 건이다.


아마 메일 보내거나 하면 (이미 기자들이 연락이 왔을 수도 있지만) 득달같이 일요일이고 뭐고 달려올거야~


그러면 알아서 조사도 들어가게 되어 있다구...


내 경험적으로 보아 조선일보 계통애들이 이런거에 좀 민감하게 반응하더라... 나도 조선일보에 그래서 한번 나온적이 있어...


그런데 기자와 미친개는 조심해야해... 갸들은 동물적인 감각으로 글을 보면서 기사를 머리에 다 쓰고 거기에 맞춘 너의 인터뷰를 딸거야...


너의 안전과 안녕은 아무런 관심이 없을 거야...  하지만 진짜 죽여야겠다 생각하면 해보라구 이건 건이 되도 크게 된다.


하지만 너의 글에 큐오넷이나 뮬이나 여기나 그렇게 응원을 하지는 않을꺼야 크랙에서 자유로운 인간은 없으니까 


당장 이 글을 읽는 넘들 컴에도 수천만원대 크랙이나 셈플이 불법으로 깔려있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