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차별, 멸시받는 개고양이나 하찮은 미물, 식물, 이지메 당하는 사람이 있다.
그런데 사람들이 이 생물을 무심코 차별하고 멸시하면 그 사람은 복수의 저주가 걸려서 결국 다른 일로 병에 걸리거나 죽는다.
실제로 옛날에 서낭당 나무를 해치면 불길한 일이 생긴다거나 땅을 막 파헤치면 동티난다는 듯의 미신이 많이 있었다.
이걸 스티븐 킹 분위기의 이야기로 만들면 사람들이 좋아할 것이다.
팔레스타인 침략 사태를 보면서 든 생각이다.
이미 비슷한 작품이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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