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폐없이 선물이나 팁만 있는 사회를 그린 이야기 재밌을 것 같다.


어떤 상품을 받으면 그 보답을 줘야 하는데 가격이란 개념이 없어서 비슷한 가치라고 생각하는 것을 팁처럼 줄 수도 있고 이기적인 사람은 안 주기도 한다.


컴퓨터 가상화폐로 구현해야 할 수도 있다.


아직 공부 부족으로 잘 모르는 복잡한 문제이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고민해보지 않았다.


맑시스트들이 화폐의 부작용을 잘 아는데 물물교환은 좋게 봤다는 데서 착안한 것이다.


참고로 시간은행이란 개념이나 운동하는 조직이나 살제 사례는 전세계적으로 많다.


그리고 나는 몇 년 전에 중요도를 가격이 아니라 순서로 정하는 사회를 그린 소설, 영화 실마리 공개도 했었다.


집 차 휴대폰 연필이 있으면 가격을 1,2,3,4로 정하고 다른 사람은 집, 휴대폰, 연필만 있으면 1,2,3으로 정해서 3번인 휴대폰과 연필을 1대 1로 교환 가능한 사회다.


그럼 부자들도 평등해지는 방향으로 자본 축적이 어렵다.:


전에도 적었는데, 다르지만 실제로 비슷한 사례가 핀란드에서는 교통위반 벌금을 연봉에 비례해서 내기 때문에 부자의 교통위반을 잘 막을 수 있다.


이런 걸 모든 경제활동에 적용시킨다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