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태공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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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델의 유전법칙, 다윈의 자연선택이 생물계를 움직이는 모든 것이라는 것이 유전자 근본주의 리차드도킨스의 주장이다.


그런데 도올은 유전학자들이 생물은 유전법칙, 자연선택만을 따른다고 주장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비판했다.


나는 그 알 수 없는 부분이 현대물리학이 아직 못 밝힌 부분과 관련있다고 믿고 있다.


현재 문제는 현재 이것들이 다 증명되지 않은 비과학적 미신이라는 것이다.


일단 통일장이론이 완성되지 않았다.


양자역학도 완성되지 않았다,


그리고 루퍼트셸드레이크가 말한 형태공명장 같은 신과학도 가설이거나 비과학이라고 인정되는 것이 현실이다.


그런데 이게 사실이라면 내가 잘 느끼기에 인간이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한다거나 외부와 영향을 주고받는다거나 건강과 관련된다거나, 혁명이나 재앙, 전염병, 기후위기 등이 일어난다든가 하는 등의 문제가 다 이런 부분과 관련있다.


느낀 바를 적으면 내가 만약 물, 돌, 나무 등에 애정을 느낀다면 그로부터 받을 수 있는 SI 단위 관련 정보들, 시각, 청각, 무게 등과 더불어 어떤 기운같은 걸 원격으로, 무의식적으로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


한의학 기, 동기감응, 불교철학 연기론, 텔레파시, 융의 집단무의식 등과도 통하는데 이런 것은 유전법칙이나 자연선택, 물리법칙과는 별도로, 혹은 더 근복적이고 포괄적으로 움직이는 원리다.


이런 것은 아직 과학으로 입증된게 아니라 검증되지 않은 가설이거나 기각된 허위정보인 상황이다.


그러나 이걸 과학적으로 입증할 수 있다면 노벨상을 뛰어넘는 혁명적인 일이 될 것이다.


그리고 만물이 서로 연결되어있다는 것이 상식이 되면 지구상의 만둘이 상생하고 평화로운 분위기가 더 확산될 것이다.


무협, 종교경전, 스타워즈, 해리포터 등의 예술작품에서는 이미 과학시대 이전부터 상식이라고 여겨져서 역사가 깊고 흔하게 나오고 있긴 하다.


참고로, 나는 한의학을 좋아하지만 물리학 전공자이기도 해서 공식적으로 실물, 실험으로 입증되기 전까지 비과학은 보수적으로 부인한다는 것이 기본입장이다.


그러나 내가 돈이 많고 시간도 많다면 이런 미지의 세계를 연구하고 싶기도 하다.


 

https://www.youtube.com/watch?v=0loOjBHb7T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