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회사가 고소 협박 날려대서 난 대놓고 저격할 용기는 없고 내 나름대로 생각한 ‘의견’만 전달하려 함.
(그 모 회사는 간단한 의견도 큐오넷 쪽지로 협박 날려대는 모양인데 어디까지나 이 글은 개인적인 의견이자 추측일 뿐이고 사실은 하나도 없음을 밝힘. 그래도 고소 협박 하고 싶으면 쫄보인 나는 휘말리기 싫어서 아이클라우드 비공개 릴레이 활성화 된 상태로 글 쓰는 거니 굳이 찾을려고 힘들이지 말길 바람.)
그 모 회사가 블로그에 홍보용 자료로 올려놓은걸 보면 정품을 제공한다면서 특정인들의 피시를 맞춰준 자료를 올려놓은 글이 있음.
https://m.blog.naver.com/futurepc/221786990705미디음악 / 큐베이스 / 작곡 컴퓨터M7-Plus를 소개합니다!M7-Plus MIDI Master / Future-PC 최근 신현희와 김루트의 '오빠야'를 편곡한 프로듀...m.blog.naver.com
여기에 자기들이 라이센스 근거라고 이메일로 받은 라이센스를 올려놓은걸 볼 수 있는데 여기서 중요한건 라이센스를 받은 사람이름 또는 등록된 이메일이 컴퓨터를 받은 사람이 아닌 회사 명의인걸 볼 수 있음.
이 블로그 글에 명시된 플러그인중 하나인 글리치의 제조사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라이센스 관련 조건이 분명히 명시 되어 있음.
여러번 설치가 가능하지만 ‘한사람’에게만 허용되어 있다 라고
생각보다 많은 플러그인 회사들이 여러대의 컴퓨터에 설치하는걸 허용하지만 라이센스 계약 조건은 그걸 ‘한사람이 소요한 여러대의 컴퓨터’로 한정하는 경우 가 많음.
플러그인 얼라이언스, overloud 같은 회사들은 인터넷 실시간 인증 연동해서 동시에 설치된 컴퓨터 댓수를 확인해서 최대 세대나 네대 같이 제한을 걸어버리지만 그렇게 실시간 확인 안하는 회사도 꽤 많음.
대표적으로 스펙트라소닉스가 있고 저 블로그 글에 있는 글리치를 만드는 회사도 그럼. 회사 규모가 영세하면 실시간 인증서버 구축비용 같은거 땜에 사용자 양심에 맡기는 경우가 많음.
컨탁악기들 중에서도 정품으로 샀는데도 따로 인증없이 사용자 양심에 불법 공유 안하게 맡기는데 꽤 많음(8dio 샀을때도 그래서 놀랐었음)
아이락도 비용문제 같은거 땜에 안하는 회사도 꽤 될거임.
그래서 라이센스 하나만 발급받고 무제한 정품 설치 가능한 프로그램들이 꽤 됨.
놀랍게도 세럼도 댓수 제한없이 설치 가능한데 1인에게 허용된거고 그 이상 사람이면 돈 더 내야 하지만 양심에 맡김.
그럼 여기서 드는 의문은 저렇게 자신있게 정품 이라 얘기하는건 진짜 정품을 사서 일 수도 있음.
다만 계약조건을 위반했을 가능성도 있음.
댓수 제한 없이 사용가능한 프로그램도 정품 살때 분명 1인에게 한정되어 있다고 명시하는데 그걸 무시하고 신청한 사람들에게 발급받은 몇개의 라이센스로 돌려쓰기 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음
(어디까지나 가능성이고 추측일 뿐임. 그 업체에서 증거를 보여주고 아니라고 하면 업체말이 맞는거고 난 그냥 그럴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하는 추측일 뿐임)
저 블로그 글에서 컴퓨터 주인 명의가 아닌 회사 명의로 발급받은 라이센스를 보여줬다는 것(심지어 여러개를 발급받았다면 회사 메일 이름뒤에 넘버링 이라도 되어 있어야 할거 같은데 그냥 회사명 밖에 없음)
때문에 회사명의로 하나만 사놓고 돌려쓰기를 하는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음.
여태껏 정품 사면서 싸게 살려고 아무리 뒤져 봐도 플러그인 제조사에서 많은인원을 쓰게 해주는 대신 1인당 가격을 엄청나게 낮게 책정하는 도매식 조건은 본적도 없고 그런식으로 소프트 웨어 파는거 그나마 비슷한 조건이 윈도우 oem 라이센스 이긴 한데 이건 윈도우라는 엄청나게 많은 사용자 조건+구매하는 기업이 노트북 제조사 같은 어마어마하게 많은 판매량을 확보한 회사 같은 정말 특수한 조건이 아니면 성립하기 힘든 비즈니스 조건이라 이걸 이정도 비즈니스 사이즈에서 가능한지는 모르겠음. 심지어 윈도우 oem 단가도 이것보단 비쌀거임.
그래서 결론은 모 업체에서는 정품 증거라고 구매 영수증이나 메일을 보여줄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는 건데 그게 합법적인 조건인지 증명해야 하는게 쟁점이란 거임.
윈도우 oem 라이센스처럼 합법적으로 대량 구매해서 싸게 공급한 증거를 제조사에게 확인 받은 메일 내용 같은게 필요한 거임.
단순 정품 구매 증거를 제시하며 반전을 노릴 가능성은 충분한데 거기에 납득하지 말고 그 라이센스가 일반적인 1인 사용 한정 라이센스가 아니라는 증거를 요구 해야 된다는게 쟁점임.
물론 모 업체가 정말 그런 조건으로 다 계약 되어 있을 가능성도 있음. 박리다매 전략일 수도 있으니깐.
그래서 어디까지나 내 추측과 의견이라도 뿐이라는 거고 그 모 업체가 정말 박리다매 전략으로 제대로 된 계약을 맺은거였음 좋겠음.
여기부턴 전하는 말이 아닌 내 개인적인 의견임.
여지껏 정품 살려고 뒤져 봤을때 그런 윈도우 oem 식의 컴퓨터 메인보드 귀속방식의 박리다매 라이센스 파는걸 본 적이 없긴 하지만 그래도 그런 라이센스가 존재하고 그걸 계약한 거였음 하고 믿고 싶음.
이 부분을 모 업체가 고소 협박하지 않고 제대로 증명해 줘서 좋은 업체란걸 증명하고 떳떳하게 장사하며 번창했으면 좋겠음.
그 부분이 해소 된다면 나부터 모 업체에 의뢰하고 주변에 홍보하고 다니고 싶으니 그 업체가 제발 제대로 된 해명을 해서 사업번창하길
시원함.
플러그인 제조사와 라이센스 사용 관련 계약된 내용중 1인 한정이 아니라는 문구만 공개하면 되는거니 해명하긴 어렵지 않을거고 해명한다면 사업 대박 날테니 오히려 좋지 않을까?
(그 모 회사는 간단한 의견도 큐오넷 쪽지로 협박 날려대는 모양인데 어디까지나 이 글은 개인적인 의견이자 추측일 뿐이고 사실은 하나도 없음을 밝힘. 그래도 고소 협박 하고 싶으면 쫄보인 나는 휘말리기 싫어서 아이클라우드 비공개 릴레이 활성화 된 상태로 글 쓰는 거니 굳이 찾을려고 힘들이지 말길 바람.)
그 모 회사가 블로그에 홍보용 자료로 올려놓은걸 보면 정품을 제공한다면서 특정인들의 피시를 맞춰준 자료를 올려놓은 글이 있음.
https://m.blog.naver.com/futurepc/221786990705미디음악 / 큐베이스 / 작곡 컴퓨터M7-Plus를 소개합니다!M7-Plus MIDI Master / Future-PC 최근 신현희와 김루트의 '오빠야'를 편곡한 프로듀...m.blog.naver.com
여기에 자기들이 라이센스 근거라고 이메일로 받은 라이센스를 올려놓은걸 볼 수 있는데 여기서 중요한건 라이센스를 받은 사람이름 또는 등록된 이메일이 컴퓨터를 받은 사람이 아닌 회사 명의인걸 볼 수 있음.
이 블로그 글에 명시된 플러그인중 하나인 글리치의 제조사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라이센스 관련 조건이 분명히 명시 되어 있음.
여러번 설치가 가능하지만 ‘한사람’에게만 허용되어 있다 라고
생각보다 많은 플러그인 회사들이 여러대의 컴퓨터에 설치하는걸 허용하지만 라이센스 계약 조건은 그걸 ‘한사람이 소요한 여러대의 컴퓨터’로 한정하는 경우 가 많음.
플러그인 얼라이언스, overloud 같은 회사들은 인터넷 실시간 인증 연동해서 동시에 설치된 컴퓨터 댓수를 확인해서 최대 세대나 네대 같이 제한을 걸어버리지만 그렇게 실시간 확인 안하는 회사도 꽤 많음.
대표적으로 스펙트라소닉스가 있고 저 블로그 글에 있는 글리치를 만드는 회사도 그럼. 회사 규모가 영세하면 실시간 인증서버 구축비용 같은거 땜에 사용자 양심에 맡기는 경우가 많음.
컨탁악기들 중에서도 정품으로 샀는데도 따로 인증없이 사용자 양심에 불법 공유 안하게 맡기는데 꽤 많음(8dio 샀을때도 그래서 놀랐었음)
아이락도 비용문제 같은거 땜에 안하는 회사도 꽤 될거임.
그래서 라이센스 하나만 발급받고 무제한 정품 설치 가능한 프로그램들이 꽤 됨.
놀랍게도 세럼도 댓수 제한없이 설치 가능한데 1인에게 허용된거고 그 이상 사람이면 돈 더 내야 하지만 양심에 맡김.
그럼 여기서 드는 의문은 저렇게 자신있게 정품 이라 얘기하는건 진짜 정품을 사서 일 수도 있음.
다만 계약조건을 위반했을 가능성도 있음.
댓수 제한 없이 사용가능한 프로그램도 정품 살때 분명 1인에게 한정되어 있다고 명시하는데 그걸 무시하고 신청한 사람들에게 발급받은 몇개의 라이센스로 돌려쓰기 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음
(어디까지나 가능성이고 추측일 뿐임. 그 업체에서 증거를 보여주고 아니라고 하면 업체말이 맞는거고 난 그냥 그럴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하는 추측일 뿐임)
저 블로그 글에서 컴퓨터 주인 명의가 아닌 회사 명의로 발급받은 라이센스를 보여줬다는 것(심지어 여러개를 발급받았다면 회사 메일 이름뒤에 넘버링 이라도 되어 있어야 할거 같은데 그냥 회사명 밖에 없음)
때문에 회사명의로 하나만 사놓고 돌려쓰기를 하는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음.
여태껏 정품 사면서 싸게 살려고 아무리 뒤져 봐도 플러그인 제조사에서 많은인원을 쓰게 해주는 대신 1인당 가격을 엄청나게 낮게 책정하는 도매식 조건은 본적도 없고 그런식으로 소프트 웨어 파는거 그나마 비슷한 조건이 윈도우 oem 라이센스 이긴 한데 이건 윈도우라는 엄청나게 많은 사용자 조건+구매하는 기업이 노트북 제조사 같은 어마어마하게 많은 판매량을 확보한 회사 같은 정말 특수한 조건이 아니면 성립하기 힘든 비즈니스 조건이라 이걸 이정도 비즈니스 사이즈에서 가능한지는 모르겠음. 심지어 윈도우 oem 단가도 이것보단 비쌀거임.
그래서 결론은 모 업체에서는 정품 증거라고 구매 영수증이나 메일을 보여줄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는 건데 그게 합법적인 조건인지 증명해야 하는게 쟁점이란 거임.
윈도우 oem 라이센스처럼 합법적으로 대량 구매해서 싸게 공급한 증거를 제조사에게 확인 받은 메일 내용 같은게 필요한 거임.
단순 정품 구매 증거를 제시하며 반전을 노릴 가능성은 충분한데 거기에 납득하지 말고 그 라이센스가 일반적인 1인 사용 한정 라이센스가 아니라는 증거를 요구 해야 된다는게 쟁점임.
물론 모 업체가 정말 그런 조건으로 다 계약 되어 있을 가능성도 있음. 박리다매 전략일 수도 있으니깐.
그래서 어디까지나 내 추측과 의견이라도 뿐이라는 거고 그 모 업체가 정말 박리다매 전략으로 제대로 된 계약을 맺은거였음 좋겠음.
여기부턴 전하는 말이 아닌 내 개인적인 의견임.
여지껏 정품 살려고 뒤져 봤을때 그런 윈도우 oem 식의 컴퓨터 메인보드 귀속방식의 박리다매 라이센스 파는걸 본 적이 없긴 하지만 그래도 그런 라이센스가 존재하고 그걸 계약한 거였음 하고 믿고 싶음.
이 부분을 모 업체가 고소 협박하지 않고 제대로 증명해 줘서 좋은 업체란걸 증명하고 떳떳하게 장사하며 번창했으면 좋겠음.
그 부분이 해소 된다면 나부터 모 업체에 의뢰하고 주변에 홍보하고 다니고 싶으니 그 업체가 제발 제대로 된 해명을 해서 사업번창하길
시원함.
플러그인 제조사와 라이센스 사용 관련 계약된 내용중 1인 한정이 아니라는 문구만 공개하면 되는거니 해명하긴 어렵지 않을거고 해명한다면 사업 대박 날테니 오히려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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