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그러운 하모니카 소리
듣다보니깐 어색해
역거운 맛이 느껴지는게 왜인지던져버리고싶어
그래서할말을 적고 있어
여자를만나겠다고여행길
할말을계속해보자면
난아직도 이순간이 행복해기뻐
그런데 남들은 이행복을 알고싶어해
그래서날힘들게해정신나가게 해
어째서힘들면솔직해질거라고 하는거야?
그냥관심기울이면 알수있는걸
지들?끼리 속닥 거리면서 대충 질투하는게
꼴사나워서 아무말도 못하겟어
깔깔깔비웃어주니깐 지들은당황해
아직도 구시대적으로 사는 고집가들아
나쁜마음을 먹었으면 적당히좀 눈치채
니들은 쓰레기들이니깐
일하는 아저씨들의 바람
그저 숨소리를 듣고싶어
지난날의 역겨움과 토하고싶은 상처들
할수없어 가지고살아야대
이쓰레기들은 냄새도 나
씻고다니라는건지
물에서 냄새가 나는건지
좃같음이 아주 좃같아서
도망칠수도 없는 이기적
널두고 도망칠수도 없었는데
내가 떠올린 사람이 누ㅡ군지는 몰라도
니가있었으면 너가 있었다면 좋겠어
질투하는건
네표정을 잘살펴바
차분하게 대해주면 마음좀 차려
이제는 지쳐버렸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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