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부르는 마음이여 영원하라
달리고 달리다보면 결국 닿는것은
꿈이라고 불 렸던 수많았던 조각들
미련들
그래 닿았나?
말할수있다면
질문에 답해라
사랑이란 미련을 
도망치고 싶었던 이타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