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먹은 라면이 생각나
오늘도 그라면을 먹으려고 했어
언제까지 이삶을 이어가야하지
아 정신을 차리고 싶다
좀먹는 세상에 소리에 하나둘씩 일어나다 보면
어쩌다 마주친 우연의 너를 생각해
기억할 수있다면 좋겠다
장난에 속아서 정신을 잃는 약을 먹어버렸어
사람을 믿었어야했는데
이제는 되찾지 못해
늦어도 3년안에 먹어야하는데
뻥이다 ㅍ이새기야 정신을 차리는걸 방해받을거 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