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은 실전이다


곡을 사람들에게 공개한다는 의미의 실전이라는게 아니라


음악을 들을때 관념의 세계에 들어가게 되는데


관념의 세계에서 실제로 일을 겪으며 하는 행동이 작곡이기에


실전이라고 했다


그저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는데 억지로 하는걸 작곡이라고 하는게 아니라


연습이더라도 뭔가를 느끼면서 조금이라도 행복을 느끼며 행동하는 것이 담기는게 작곡이라는 것


음 하나 입력했을땐 아무것도 안느껴질 수 있는데


하다보면 느껴진다 점점 관념의 세계로 들어가기에.


그림도 마찬가지


한 획을 그었을땐 아무것도 안느껴질 수 있는데 이걸 언제 완성하나 할 수 있는데


긋다보면 점점 관념의 세계로 들어가면서 느낌이 오면서 언제 완성하나 이런 생각은 사라지고


느낌을 느끼며 흐름을 타며 어느샌가 완성이 돼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