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은 음 즉, 없음을 다루는 것


없음이 한정된게 아니라 무한한 여러 없음이 있는데


그 여러 없음을 다루는 것


무언가가 왜 떠오를까


파동이 뇌에 들어와서 그 파동의 형태가 느껴져서.


파동은 없음, 음


소리


없음을 다룬다는 것은 중국 드라마에 나온 내용인데


카연갤에 올린 내 만화에 없음은 무한하다란 내용이 있는 만화가 있음


이 글은 그 드라마에서 영향받아 적은 글이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