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음악가의 여러음악은 스토리다


한 음악이 좋으면 다른 음악을 찾게 되는데


그 음악을 좋아하면서 그 음악가를 좋아하게 되고


그 음악가를 좋아하지 않는 상태에서 들었다면 좋지 않았을수도 있는 와닿지 않았을 수도 있는 느낌이 없을 수도 있는 음악이 좋게 들리게 될 수 있는데


그것을 고려해서 음악을 만들 수 있다


한 음악을 통해서든 어떤 식으로든 그 음악가를 좋아하고 그 음악가에게 관심있게 되면 그때 그 음악가의 음악을 듣는 것을 고려했을때


좋게 들리고 와닿게 되고 헤어나올 수 없게 만드는 음악을 여러개 만들어서 공개해놓는 것


그러면 여러 존재들이 자연스럽게 그 음악가의 음악을 계속 들으며 다른 음악을 바라게 되고


자신의 돈을 쓰게 되고 그러면 그 음악가는 새로운 음악을 낼 수 있다


서로가 좋다


그 음악가의 여러면을 여러음악을 통해 즐길 수 있다


하나의 스토리만 즐기는게 아니라


여러 다양한 여러 다양한 세계관 여러 다른 상황 여러 다른 느낌 여러 다른 스토리를 여러 음악을 통해 즐길 수 있다


해리포터의 배우들이 성장하며 배우들의 아이때부터 어른이 될때까지의 모습이 여러면이 영화에 담겨서 그것을 보는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것처럼


음악가의 성장하는 모습 여러 나이대의 모습 여러 모습을 즐길 수 있다


감상자는 음악가와 함께 나이들고 함께 성장한다


돈을 쓰지 않아도 다른 식으로 에너지를 준다


어떤 잘못된 안좋은 인식이 있을때 자발적으로 바로 잡는등


그런 식으로 그 감상자와 함께 간다


이제 돈을 쓰는 감상자 뿐만 아니라 돈을 쓰지 않는 그러나 돈을 쓰지 않는다고 에너지를 전혀 주지 않는게 아니라


에너지를 주는 존재들의 존재가 인식될거다


그 존재들의 가치가 드러나고


그 존재들을 고려해서 산업과 문화와 엔터테이먼트와 음악과 문학과 소설과 예능과 인터넷방송과 모든것이 발전할 거다


이전에는 저 존재들이 고려되지 않았는데 이젠 고려되서 컨텐츠나 모든 것들이 만들어질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