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무의식이 각인되어서 그런 자신과 상반되는 것이라 배제하기 위한 무의식이 작용해서


싫은 것과


본능적으로 싫은 것은 다르다


본능적으로 싫다고 할때 세상의 무의식이 각인되어서


그것이 세상과 반대되는 것이라 싫어하는 것일 수 있는데


엄밀히 말하자면


그건 본능적으로 싫어하는건 아니다


학습된 것에 의해 싫어하는 거지


엄밀히 말하자면 이성적으로 싫어하는 거다


이성이 할 것을 무의식이 대신하고 하고 있을 뿐이다


이것을 음악에 적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