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불법이고 문제가 있는데 그냥 넘어가면...이 세상은 발전이 없는 거다."

개념글에 어떤 분의 말씀처럼 이번 것은 못 넘어가겠다...


PDF에도 있는 내용이라 존댓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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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봉삼입니다.



이번에 사망여우님께 제보를 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이 제보하라 많이 해도, 저분이 대중에까지 욕을 먹을 필요는 없다는 판단하에, 저는 작곡 배우는 사람만 알면 된다고 생각을 해서, 공익적 목적으로 피해를 본 분들이 있는 작곡 커뮤니티에만 올렸지, 사망여우님이나 기사제보는 하지 않아왔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큐오넷 제 글과 이전글까지 날려버리고, 관련글 쓰는 것까지 막히게 되면서(내용은 저장되있음). 이제는 피해자분들께 전달을 할수가 없게 되었고, 더 이상은 안되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감성사운드의 7000명 학생이 이러한 것을 다 알지도 못하고, 저 분들 중 아직도 정품이라고 알고 있는 피해자분들이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분들도 알아야 되는데 큐오넷 글은 조회수가 적은 건 1000정도 밖에 안되었고, 큐오넷에 수강생들분이 몇명이나 보았을까요? 한 100명 봤을까요? 그러나 나머지 분은 이제는 알릴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저보다 큰 매체인 사망여우님께 제보를 해봅니다.



히트곡의 법칙을 수억대 사기라고 하면, 이번 건은 몇백억(수강생 전부 구매했다면 840억? 잘린 뒷페이지도 그정도로 추정하면 1000억인지...)인지 모를 큰 사건이고, 저렇게 큰 피해가 벌어졌는데도, 아무렇지도 않게 넘어가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멜로디의 법칙(히트곡의 법칙)이 제가 아는 한 음악 교육계 최대 사기 사건이라고 하면,


이번 사건은 대한민국 역사상 (제가 아는 한) 음악업계 최대 사기 사건입니다.


너무나 많은 무고한 국내외 기업들이 이를 통해 막대한피해를 입었고 넘어갈 수가 없습니다.



이 사건이 그냥 아무런 보상이나 처벌없이 슬그머니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 넘어가야 할 사건입니까?


여러분들도 이 파일을 드리니 필요하시다면 여러분들도 공익적인 목적으로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메일 주십시오.


"플러그인 본사에 메일보내서 재판 걸어달라 하자"하신 분이 계신데, 제가 이메일로 이미 알렸으니, 다르게 하는것이 나을 것 같고요.



josephcallman1@gmail.com



특히 음악하시는 지인들 중 감성사운드 통해서 구매하신 수강생분들이 있다면 반드시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공익적 목적으로 이 파일이 음악업계에 많이 돌 수도 있겠지요.



이번 기업에 관련된 두 기업들...(미디XX터, 감성XX드) 판매를 맡은 기업, 많은 사람들에게 연결을 해준 기업...많은 수강생들을 가지고 있어야 또 장사가 되겠지요.



이런 막대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었던 원흉이며 사회를 좀먹는 사회악,


대한민국 수많이 욕먹는 망신뿐이 아닌, 세계에 대한민국 똥칠을 하는 세계적 망신 음악업계의 희대의 사기꾼,


두 기업 중에서...


미XXXX

감XXXX



위 두 기업에서 어떤 분을 말하는지는 구체적으로 지적하지 않습니다.



저는 이번에 여러 사람들을 보면서 사람이 악해지면 저렇게까지 될 수 있구나 하는 것을 본 것 같습니다. 보이는 모습은 가증한 웃음을 띄고 있지만 온갖 거짓말과, 자신이 알고있고 남들도 뻔히 아는 거짓말을 하며, 속은 썩어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지요. 하늘이 알 것이고 천벌을 받을 것입니다. 이번 사건으로 전혀 믿을 수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고요.



개중에는 저를 모함하는 사람도 나타나고, 저는 이전부터 히트곡의 법칙을 수억대 사기라고 비판해왔고, 이딴 것으로 돈을 버는 것을 좋게 보지 않았습니다.




저딴 걸로 몇억을 벌었다고 잡고 싶다 하는 것을, 남 잘되는 게 배가 아파서 그러는 거라고 저를 거짓으로 깎아내리더군요. 처음부터 저를 도와줄 것처럼 속여 오픈채팅 대화내용을 감성사운드쪽에 넘겼는데(넘어가도 상관없음) 미친감성님 본인인지 가족인지, 직원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분은 경찰서에 가면, 간 김에 명예훼손으로 신고할 예정입니다.)


예전부터 디씨나 큐오넷에 여태까지 수억대 사기라고 수많이 말했는데, 그게 배아파서 그런 것입니까? 제가 한두번 이야기 했습니까?


사망여우님은 영상들 찍으면서 사기들로 몇 억 번 것을 보면 좋게 보시겠습니까? 저도 몇억을 벌었다는게 보기 싫다는 것입니다.


저딴 것이라 표현 하는 것은 강의의 질 때문이 아닌 사기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저는 약간 궁금하긴했지만 이제는 이 강의에 기대도 전혀 없고(수강생들한테 하도 강의가 안 좋은 소리를 많이 들어서 그런지...초보용이란 이야기도 많고), 이 강의 내용자체에 관심도 없습니다.



그리고 이제와서 우리는 크랙과 상관없다 하지만, 제가 드린 글 보면 수강생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이미 저에게 이에 대해 말해준 수강생분들이 있습니다.

아무리 속여도 배운 수강생들이 알 것이고, 가상악기 판매에 대해 사실이 아닌 거짓 변명을 들으면 수강생들이 스승을 더 많이 사기꾼이라 생각하겠지요. 안 그래도 사기꾼 소리 듣는데


수강생이 강사를 사기꾼이라 하는 경우가 흔한 경우입니까? 근데 이번 사건 이전부터도 수강생한테 이미 듣고 있습니다.


그런 사기꾼 소리 들으면 영상찍어서 상관없는 대중들한테 내가 옳다고 유튜브에서 위로 받습니다. 사정도 모르는 사람 대중 위로받아서 뭐합니까?


사정 아는 음악계 사람들은 본인을 최고로 욕을 많이 하는데...


아무튼 이번에는 어쩔 수 없이 대중에게 까지 알립니다. 본인이 자처한 것이고, 대중들은 누가 옳다 하는지 보시면 아실 것입니다. 사망여우님이 안 찍으면 뭐 어쩔 수 없지만요.




이 문제는 결코 넘어가지 못할 (제가 아는 한) 음악계 최대사기 사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