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ep in mind that the rhythm of any high-pitched percussion is going to set the overall “feel” of the groove, and often dictates the most natural-feeling rhythmic subdivisions for a singer or rapper to reference. The high percussion can be anything from a single closed hi-hat or percussion instrument to a whole group of interplaying percussion sounds.
이게 노래방에서 노래할 때 노래부르기 편하라고 멜로디 깔아주잖아 그거 말하는거 맞지?
맞아 높은 피치의 퍼커션이 보컬이나 래퍼의 박자쪼개는것에 어느정도 영향을 준다는 내용. 보통 하이햇이나 셰이커 그런것들이겠네.
ㅇㅋ ㄳㄳ 노래방 반주 예시로 설명해야겟네 떙큐
ㅇㅇ 전반적인 그루브를 형성한다고 보는거. 필이라고 써있지만. 그리드마냥 촘촘하개 쪼개진 하이햇이랑 킥에 퀀타이즈 하려는것처럼 반응하니까 실제 멜로다인 튠도 그렇게 잡아.
근데 일반적인 드럼 사운드에 해당되는 거 아닌가? 왜 하이피치일때라고 한정지은거지??
하이피치가 그렇게 레퍼런스를 주는게, 볼륨이 작아도 잘들려. 그리고 반복적인 그루브는 리드믹 모티프를 만드니까. 참고로 스네어는 어차피 왠만하면 하이햇이랑 포개져. 보통 2,4에 오고. 스윙이 높다쳐도 킥이랑하이햇도 같은 자리있지. 다만 킥스네어보단 하이햇 퍼커션이 더 많은 수로 채워져서 그런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