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중요한게 아니란 걸 느끼게 하잖아


그러면 무조건 안좋은거라고 확정되는게 아니라는 걸 증명하잖아


그런게 아니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좋다는 걸 증명하잖아


기존에 법칙이라고 생각되던 옳다고 생각되던 것이 옳지 않다는 것


법칙이 아니란 것을 증명하잖아


하나의 반례만 있어도 그 법칙은 법칙이 아니잖아


법칙처럼 사용되고 있을뿐이지.


그렇기에 만약 기존에 법칙이라고 생각되던 것이 정말 법칙이라면 안좋아야하는데 좋잖아


그게 법칙이 아니란 걸 증명하잖아


여러 예가 필요한 게 아니라 하나의 반례만 있으면 되는데


그 반례잖아


이게 음악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