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적으로 뭔가를 계속 하다보면


대중의 궁금증이 증가하고


그 궁금증을 해소하길 바라는 순간이 온다


이런 일이 주기적으로 일어나는데


저런 궁금증이 주기적으로 생기는데


이 궁금증을 이용해 불순한 존재가 불순한 의도를 이루려 한다


이런 현실이 있기에 저런 궁금증이 생겨서 그 궁금증을 이용해 불순한 존재가 불순한 일을 하기 전에 해소시킬 필요가 있다


적절한 때에 해소하지 않으면 불순한 의도가 현실화된 일이 일어난다


그때는 이미 대중이 불순한 의도에 잠식되어 불순한 일을 같이한 공범자처럼 되기에


그때는 이미 피해가 많이 발생할 수 밖에 없다


대중은 불순한 일을 해도 책임을 지지 않고 처벌받지 않는다


그러나 불순한 일로 이미 피해자와 피해는 발생한 상태고 적절한 처벌이 이뤄지지 않고 꼬리자르기 식으로 몇몇만 처벌하거나


아무도 책임지지 않고 처벌받지 않고 사건이 끝난다


저런 일을 막기 위해 순수한 의도를 직접 말해도 불순한 존재가 순수한 일을 막을 수 없을때


순수한 의도를 직접 말한다


순수한 의도에는 끝이 없다


계속해서 순수한 의도가 더 있는데


순수한 의도를 말해도 그다음 순수한 의도가 있다


이 그다음 순수한 의도는 밝히지 않는다


말하면 불순한 존재가 순수한 일을 하는 것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까.


밝히지 않다가 궁금증을 이용해 불순한 일이 일어나기 바로 직전에


순수한 의도를 밝힌다


반복이다



음악도 공개적인 일이고 음악을 하다보면 반드시 이런 걸 겪을거다


이런 걸 모르고 저런 일을 겪으면 당황스러울 수 있다 왜 일어나는지도 모를 수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