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참 궁금하단 말이다.
이 지구에 육신옷을 입고 개체화된 내가
비밀스러운 개체로서 남몰래 생각하고 계산해서 지적인 작업을 하는 모든 자각이,,,
육신을 벗고 영혼세계에 갔을 때 과연 무엇을 어떻게 보고 느끼고 생각하고 표현할 수 있을까?
이것을 생각하면 살아있다는 자체가 꽤 좋은 조건 같다.
ㅡ
취업이나 돈벌이 같은 것은
노력하면 누구나 다 살길이 열리기 마련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되는 것이다.
그런데 그런 걱정을 해야
뭔가 미래를 준비하는 건실함이 있는 것처럼
그렇게 착각이 되는 거 아닐까?
지금 가진 것에 만족하는 삶.
숨 붙어 있는 요 상태.
생각할 수 있고 말할 수 있고 먹을 수도 있고
심지어 갤질까지 할 수 있는 요 상태가 대박이지.
이 지구에 육신옷을 입고 개체화된 내가
비밀스러운 개체로서 남몰래 생각하고 계산해서 지적인 작업을 하는 모든 자각이,,,
육신을 벗고 영혼세계에 갔을 때 과연 무엇을 어떻게 보고 느끼고 생각하고 표현할 수 있을까?
이것을 생각하면 살아있다는 자체가 꽤 좋은 조건 같다.
ㅡ
취업이나 돈벌이 같은 것은
노력하면 누구나 다 살길이 열리기 마련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되는 것이다.
그런데 그런 걱정을 해야
뭔가 미래를 준비하는 건실함이 있는 것처럼
그렇게 착각이 되는 거 아닐까?
지금 가진 것에 만족하는 삶.
숨 붙어 있는 요 상태.
생각할 수 있고 말할 수 있고 먹을 수도 있고
심지어 갤질까지 할 수 있는 요 상태가 대박이지.
엄청난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