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4~5:54

"우리나가 좋아질 거예요.

문제는 과연 대한민국의 몇 명이 그 좋아지는 시기까지 살아남느냐가 문제지.

저기 그 좌파들 프로파간다에 속아가지고

혼자 사는 게 좋다, 솔로 생활 염병 떠는 애들은 다 늙어 죽어버릴 것이고

자손을 남긴 사람들은 그 자손들이 그 열매를 먹겠죠,

도태할 사람은 도태합니다.

한국 전체가 도시가 될 가능성이 지금 매우 높아요.

그렇게 갑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굉장히 큰 거대한 경제권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어요."


7:23~8:24

"우리나라가 좋아질 겁니다.

어쨋든 잘 버티십시오.

살아남아야 됩니다.

우리는 어쩔 수 없어요.

우리는 산업구조가 변하는 과도기에 사는 시기이기 때문에

우리는 이 피해를 볼 수 밖에 없어요.

이 진통을 겪을 수밖에 없지만

우리 다음번 세대는 시스템이 바뀌어서

새로운 시대가 열리면 그 시대에서 잘살 수 있어요.

왜? 위치가 좋아, 한반도가.

너무 위치가 좋아요. 역세권이에요, 역세권.

여러분들이 살아남아서 이 땅에 있으면 돼요.

그래서 제가 늘 얘기하잖아요.

여러분 빚 지지 마시고 빚 없이 여러분 앞가림 할 수 있을 정도만 되면

큰 욕심 부리지 말고 그냥 버티세요.

변혁기에 돈 벌어야죠?

염병 떨다가 있는 돈 다 날려먹습니다.

그냥 자중을 하고 현 상태를 지키기만 해라.

그래도 여러분은 잘살 수 있다. 그 얘길 계속 하는 겁니다."


물론 이 양반 말도 맹신해서는 안 되겠지.. (계속 들어보면 유물론적, 친미국적 한계가 드러남)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2025년, 2026년부터는 새로운 세상이 도래한다고 하고 있으니

빚만 더 지지 말고 잘 유지하면서 살아남자.

지금은 과도기니까 다 힘든겨. 나도 힘들다. 버티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