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소설 영화 실마리: 장애인 트리오 밴드
나쁜 속담 "귀머거리 3년, 장님 3년, 벙어리 3년" 생각하다 든 생각.
청각장애인 작곡가 예명 베토벤, 시각 장애인 음악인 예명 레이찰스, 언어장애인 세션맨이 밴드하는 이야기.
수년 전에 비슷한 장애인 소설, 영화 아이디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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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의 10만 번째 당원을 찾습니다!
https://youtu.be/x1RVhM8V40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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