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싱 통해서 곡파는건 하늘에 별따기 수준인가요?

ost쪽보니까 계속 작업하시는 분들이 하시던데
연줄이 있어서 가능한건가요? 아니면

그분들도 퍼블리싱에서 경쟁해서 따내는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