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 멜로딕(가락) 마이너 스케일을 생각해야지. Bb, C, Db, Eb, F, G, A, Bb... 만약 그냥 하모닉/내추럴 마이너 스케일이면 G가 아닌 Gb이므로 Cm7b5를 내가 기본이라고 한거.
부렉(221.149)2023-11-21 21:37
답글
아 맞네 잠깐헷갈렸다 멜로딕마이너구나 ㅇㅇ..
하모닉마이너로 착각했네 ㅋㅋ 그렇게 보면되는거구나 ㄱㅅㄱㅅ - dc App
작갤러 2(106.101)2023-11-21 21:40
릴레이티드 맞음 ㅇㅇ
부렉(221.149)2023-11-21 21:39
뭔가 잘못 설명하고 있는데. 세컨더리 도미넌트와 릴레이티브 투 마이너는 억지로 IIm7-V7을 만들어준 개념임.. 마이너로 해결되는 IIm7-V7이라도 메이져 키에서 왔다고 보고 스케일을 쓰는게 1차적으로는 맞음. 그래서 릴레이티드 투마이너인 Cm7은 Bb메이져에서 왔다고 보고 코드 스케일은 C도리안이됨. 그리고 참고로 F7은 코드스케일이 믹솔리디안 b9b13으로 Bb하모닉 마이너 스케일에서 파생된것을 쓰게됨.
작갤러 3(14.32)2023-11-22 04:07
답글
동의 못하겠다. 네말대로 Cm7에 C도리안(코드 기준)을 넣으면 스케일에 D음이 포함되는 바람에 화성적으로 BbM로 해결하려는 힘이 생겨 조성이 불안해질 수 있다. 이 상태에서 기대와는 다르게 Bbm로 간다...? 의도적으로 특별한 느낌을 주고 싶으면 그렇게 해도 되지만, 잘못하면 조성이 생뚱맞게 들리기 쉽다. 직접 코드와 스케일 짚어보며 쳐봐라. Bbm를 마이너의 ii로 분석하면 멜로딕하모니로 쓸 수있지. 네 말대로 메이저에서 왔다 분석하면... 메이저에서 온게 왜 마이너로 해결하는가? 에대한 화성적 당위성이 부족하다.
마이너로 간건 모달인터체인지 내지 차용화음이야~ 분석해버리면 장떙일 수 있지...만 비화성적 기능까지 고려하여 자유롭게 모달로 분석하는 것과, 화성적 기능을 고려하고 분석한 것 어느것이 정확할까?
부렉(121.167)2023-11-22 04:49
참고로 니 말이 틀렸다는 게 아님... 그렇게 써도 돼. 하지만 무엇이 좀더 일반적인 분석인가? 를 생각하면 얘기가 달라지지.
부렉(121.167)2023-11-22 04:50
답글
릴레이디드 투 마이너 자체가 조성감 환기를 시키지 위한거지. #IVm7도 허용이 되는거고. 보통의 화성학 책 목차를 보면 메이져 스케일, 세컨더리 도미넌트, 릴레이디드 투마이너 등등그후에 마이너 스케일이 나옴. 난 여기까지만 말할께. 참고로 가요 메이져키의 곡에서 2도 마이너의 위치에서 나오는 것들은 99프로가 메이져 스케일에서 파생된 2도 마이너임. 멜로딕 마이너는 하모닉 마이너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나온 스케일이라 H.M의 2도 마이너는 어차피 메이져 스케일에 존재하는 코드이고 모달에서든 뭐든 잘 안갖다쓴다.. 대신에 네츄럴 마이너에서 나온 특성이 강한 2도마이너세븐플렛 파이브를 쓰지. 그래서 릴레이디드 투 마이너가 m7(도리안),m7b5(로크리안) 두개인거야.
작갤러 3(14.32)2023-11-22 06:39
답글
그러니까 그걸 도리안을 갈겨버리면 C major key 기준으로 봤을 때 Bm7b5의 스케일에서 C#과 G#이 나타날 거 아니냐. G#은 E7의 3음 즉 Am로 갈 이끎음이지만 C#의 경우 E7의 7음인 하행 해결하려는 여전히 긴장감 있는 D로 해결한다는 것도 어색하다. 즉 C#가 갈 데가 없다는 거야. 가장 큰 문제는 앞서 말한 A major코드로 갈 거라는 강력한 기대감이 문제고,,,, 그리고 네 말 대로 할 경우 C major key와 A minor key 간의 유연한 전조 등도 힘들어진다. 여기다가 더해 변화음이 더 많아서 그 IIm7을 리하모네이션으로조차 쓰기 부적절하다는 문제가 추가된다,.
Bbm로 진행하는 세컨더리 2 - 5라고 보는 게 적절하다. 다만 이 경우도 Cm7b5로 등장하는 게 기본이나, 가락단음계(Bbm 입장으로 봤을 때)로 인해 Cm7으로 나올 수 있다.
ㅇㅎ 그럼 세컨더리도미넌트인 F7의 릴레이티드 투마이너라고 보면되는거임? Bb가 타겟이니까 대충 Bb스케일에서 따왔다고 보면될려나 - dc App
Bb 멜로딕(가락) 마이너 스케일을 생각해야지. Bb, C, Db, Eb, F, G, A, Bb... 만약 그냥 하모닉/내추럴 마이너 스케일이면 G가 아닌 Gb이므로 Cm7b5를 내가 기본이라고 한거.
아 맞네 잠깐헷갈렸다 멜로딕마이너구나 ㅇㅇ.. 하모닉마이너로 착각했네 ㅋㅋ 그렇게 보면되는거구나 ㄱㅅㄱㅅ - dc App
릴레이티드 맞음 ㅇㅇ
뭔가 잘못 설명하고 있는데. 세컨더리 도미넌트와 릴레이티브 투 마이너는 억지로 IIm7-V7을 만들어준 개념임.. 마이너로 해결되는 IIm7-V7이라도 메이져 키에서 왔다고 보고 스케일을 쓰는게 1차적으로는 맞음. 그래서 릴레이티드 투마이너인 Cm7은 Bb메이져에서 왔다고 보고 코드 스케일은 C도리안이됨. 그리고 참고로 F7은 코드스케일이 믹솔리디안 b9b13으로 Bb하모닉 마이너 스케일에서 파생된것을 쓰게됨.
동의 못하겠다. 네말대로 Cm7에 C도리안(코드 기준)을 넣으면 스케일에 D음이 포함되는 바람에 화성적으로 BbM로 해결하려는 힘이 생겨 조성이 불안해질 수 있다. 이 상태에서 기대와는 다르게 Bbm로 간다...? 의도적으로 특별한 느낌을 주고 싶으면 그렇게 해도 되지만, 잘못하면 조성이 생뚱맞게 들리기 쉽다. 직접 코드와 스케일 짚어보며 쳐봐라. Bbm를 마이너의 ii로 분석하면 멜로딕하모니로 쓸 수있지. 네 말대로 메이저에서 왔다 분석하면... 메이저에서 온게 왜 마이너로 해결하는가? 에대한 화성적 당위성이 부족하다.
https://www.youtube.com/watch?v=BLYU--FRzOU&t=23s
29초
주선율의 B음을 주목하라
마이너로 간건 모달인터체인지 내지 차용화음이야~ 분석해버리면 장떙일 수 있지...만 비화성적 기능까지 고려하여 자유롭게 모달로 분석하는 것과, 화성적 기능을 고려하고 분석한 것 어느것이 정확할까?
참고로 니 말이 틀렸다는 게 아님... 그렇게 써도 돼. 하지만 무엇이 좀더 일반적인 분석인가? 를 생각하면 얘기가 달라지지.
릴레이디드 투 마이너 자체가 조성감 환기를 시키지 위한거지. #IVm7도 허용이 되는거고. 보통의 화성학 책 목차를 보면 메이져 스케일, 세컨더리 도미넌트, 릴레이디드 투마이너 등등그후에 마이너 스케일이 나옴. 난 여기까지만 말할께. 참고로 가요 메이져키의 곡에서 2도 마이너의 위치에서 나오는 것들은 99프로가 메이져 스케일에서 파생된 2도 마이너임. 멜로딕 마이너는 하모닉 마이너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나온 스케일이라 H.M의 2도 마이너는 어차피 메이져 스케일에 존재하는 코드이고 모달에서든 뭐든 잘 안갖다쓴다.. 대신에 네츄럴 마이너에서 나온 특성이 강한 2도마이너세븐플렛 파이브를 쓰지. 그래서 릴레이디드 투 마이너가 m7(도리안),m7b5(로크리안) 두개인거야.
그러니까 그걸 도리안을 갈겨버리면 C major key 기준으로 봤을 때 Bm7b5의 스케일에서 C#과 G#이 나타날 거 아니냐. G#은 E7의 3음 즉 Am로 갈 이끎음이지만 C#의 경우 E7의 7음인 하행 해결하려는 여전히 긴장감 있는 D로 해결한다는 것도 어색하다. 즉 C#가 갈 데가 없다는 거야. 가장 큰 문제는 앞서 말한 A major코드로 갈 거라는 강력한 기대감이 문제고,,,, 그리고 네 말 대로 할 경우 C major key와 A minor key 간의 유연한 전조 등도 힘들어진다. 여기다가 더해 변화음이 더 많아서 그 IIm7을 리하모네이션으로조차 쓰기 부적절하다는 문제가 추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