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때는 피아노
성인되고서는 일렉기타
둘다 취미로 쭉 연주했음

그러다가 머리속에 악상이 떠오르는걸 표현하고싶어서
작곡 6개월째 독학중인데
대가리에서는 좋은노래가 떠오르는것 같은데
그대로 표현해 내는게 너무 어렵다

시간 박치기하면 실력은 오르겠지만
이걸로 밥벌어먹고 살것도 아니고
만족스런 결과도 안보이고
걍 뇌빼고 기타리프 후리는게 더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