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마스터링 단가나 미국 스털링 단가나 거의 비슷한데
뭐하러 상업음반 내는 애들이 한국 엔지니어한테 맡김?
믹스는 단가차이 나고 시간 문제도 있다만 마스터링은 어디서나 금방 끝남
믹싱한 엔지니어가 같이 마스터링하는 케이스 빼면
아이돌 곡 크레딧만 봐도 대부분 해외 스튜디오임 ㅋㅋ
뭐하러 상업음반 내는 애들이 한국 엔지니어한테 맡김?
믹스는 단가차이 나고 시간 문제도 있다만 마스터링은 어디서나 금방 끝남
믹싱한 엔지니어가 같이 마스터링하는 케이스 빼면
아이돌 곡 크레딧만 봐도 대부분 해외 스튜디오임 ㅋㅋ
한국형 마스터링(ex. 821사운드)과 너가 예로 든 해외 마스터링 스털링 같은곳은 스타일 차이가 큼, 해외는 음압을 높이면서 깔끔하게 정리하는 느낌이라면 한국은 마스터링에서 댐핑감을 확땡겨 음원 자체를 더 자극적으로 만드는 느낌이 강함 믹스에서 이미 이거를 해결할수 있는 S급 자본에 한국 엔터들은 해외에서 마스터를 정리를 하는거고 그외에 회사나 아티스트들은 믹스에서 부족한 댐핑이나 에너지를 한국 스타일에 음원 강도에 맞추기 위해서 국내 마스터링 스튜디오에서 보완하는 느낌인거지 같은 가격이면 무조건 해외에 맏기는게 맞다고 하는 이런 멍청한 글에 추천이 9개나 박히는거만 봐도 여기가 얼마나 이곳이 전문성이 없는곳인지 실감하게되네
니말 자체에 모순이 있는거 같은데 믹스에서 해결볼 수있는 댐핑을 마스터링에서 해결보는거 자체가 이상한거 아님? 도대체 음원 믹스가 얼마나한다고 S급 자본 타령을 하고있는 것도 웃긴거 같음 인디도 아니고 리드돌리는 아이돌 음원 정도 되면 ㅈ소아닌이상 기본적으로 지출 거의 비슷한데 너야말로 전문성 있긴함?
국내 케이팝이나 댄스 음원들은 해외 음원들보다 기본적으로 더 자극적으로 간다는 사실은 너도 알꺼라 생각한다. 이걸 믹스에서 어느 정도 뽑아준다고 하더라도 마스터링에서 더 자극적으로 뽑아주니깐 국내 마스터링 스타일이 그렇게 발전한거고 그걸 더 좋게 평가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깐 비슷한 가격대인데도 너네가 아는 국내 마스터링 스튜디오들이 계속 잘나가고 있는거야
이글에도 나와있는 스털링 마스터링 프로젝트보면 플러그인으로 이큐랑 리미터 딱 2개만 걸린것도 허다하다. 근데 너가 단한번이라도 국내 유명 마스터링 스튜디오를 방문해 본적이 있다면 해외에 비해서 훨씬 복잡한 마스터링 체인과 시츄레이터계열 장비들을 많이 섞어서 쓰는거라는걸 알텐데 경험이 없을테니깐 그러려니하고
반대로 너가 해외시장을 공략보다는 당장 국내에서 수입을 내기 원하는 중소회사 혹은 인디계열 아티스트라면 같은 돈에 EQ랑 리미터로 음압만 적당히 올려주는 마스터링을 더 선호하겠냐? 음원을 믹스단계보다 훨씬 티나게 자극적인 느낌으로 만들어주는곳을 더 선호하겠냐?
그냥 스타일이 다른거고 공략지점이 다른거야 상하관계가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