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로봇이 증권시장을 접수하고 무기를 접수해 세계를 거의 다 지배하고 있는데


인간의 예술행위, 의미없고 답이 없는 행동, 재즈, 소음, 즉흥적 예술, 무작위 생각, 동전, 주사위 던지기, 밀레니엄 문제풀이, 천재지변 등 인공지능이 여전히 뒤쳐지는 부분을 못하게 억압하는 세상을 그린 이야기


그런 작은 구멍 때문에 <쥬라기 공원>, <타이타닉>처럼 인공지능의 지배 체제에 균열이 생긴다.

참고: <매트릭스>를 다 못 봤는데 결말도 아직 못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