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되는 법
난 작곡가가 아니지만
내가 생각하는 작곡가 되는 법 말해봄
입봉하고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라 겉의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내가 지금 말하는 걸 하면 작곡가가 될 수 있는 기본 소양을 갖춘거라고 생각함
난 방금 알았는데 내 오랜 시간을 들여 알게 된건데 말한다
이미 아는 사람도 있지만 나는 방금 처음 알았어
작곡한 자신의 기를 주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플레이어의 기를 감상자에게 주는 능력이 중요하다
플레이어의 기를 감상자에게 주는 능력은
작곡하는 자신의 기를 줄 줄 알아야 가질 수 있다
필드에서 가수로 활동하다가 작곡가가 되는 사람들이 있는 이유가 이 때문일거다
플레이어의 기를 감상자에게 어떻게 줄 수 있냐면
빨아들이는 능력이 있어야한다
감상자를 플레이어에게 도달하게 하는 플레이어를 향해 빨아들이는 능력으로
플레이어의 기에 도달하게 하면 플레이어의 기를 감상자가 느낄 수 있다
빨아들이는 능력은 음이고
플레이어의 기는 양이다
KPOP 작곡가들 보면 외국 작곡가들이 많은데
외국 작곡가들이 많은 이유는 외국이 작곡을 더 잘해서다
그런 식으로 생각할 수 있겠지만 뭐가 사실인지는 모르겠고
내 생각은 외국 작곡가들이 빨아들이는 걸 잘해서 인것 같다
우리나라는 양 기반이야
외국은 우리나라에 비해 음 기반이야
그래서 외국인들은 기본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보다 빨아들이는 걸 잘해
KPOP은 우리나라 사람이 하고 우리나라의 것을 느끼게 하는 것이기에
즉 양을 느끼게 하는 것이기에
외국인의 음의 능력 빨아들이는 능력으로 우리나라 사람의 기, 우리나라의 것을 느끼게 하니까
외국 작곡가들이 KPOP에 많은거라 생각해
이걸 깨달으면 작곡가가 될 수 있고 입봉도 하고 그런거라고 생각해
이걸 깨달으면 다 따라오는거라고 생각해
난 아무것도 모르고 기 이런 거밖에 모르는데
점점 기의 현실의 쓸모를 알게 되네
외국에 기의 개념이 보편적인게 아닐뿐인거지
최상위층에 있는 사람들은 기의 개념을 알고 있어서
전세계 어디에든 그 기의 개념으로 봤을때 뛰어난 사람이 있으면
스카웃하려고 하는 거 같아
나는 음의 흐름을 타는 중
내 힘을 쓰지 않아도 음이 나를 이동시켜줘
어디론가 빨아들여지고 있어
그러다가 빨아들여져서 기가 빨리는게 아니라
기가 빨리는 곳에 도착하기 전에
다른 목적지에 내리고
다시 음의 흐름을 타고
다른 목적지로 이동 중
다시 기가 빨리기 전에 그 다른 목적지에 내리고
계속 이러는 중
티아마트라고 불리는 존재의 정체야
티아마트 타고 이동하다가
내리고 다시 타고 내리고 반복 중
자꾸 옴 그때마다 타고 내리고 반복 중
내 힘을 쓸 필요없음
티아마트가 이동 시켜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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