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atsnu.com/Project/GugakVSTi.aspx


국악기 개량은 북측이 더 적극적으로 해놓은 상태다.


국악기가 시장이 좁아서 전자화가 늦다.


그런데 어쩌면 기후위기 시대에 어쿠스틱 악기가 더 나은 걸지도 모른다.


피아노, 기타, 북, 피리 이런게 다 무전원이란 점이 매력이다.


어쿠스틱 악기는 기본적으로 인간 목소리의 확장이다.


인간이 소리를 쳐서 상대에게 느낌을 전달하는데 공간적, 시간적, 무게의 물리적 한계가 있는데 그걸 넘으려는 시도가 한가지고


또 감동을 주거나 마음을 움직이게 하려는 의도도 음악의 필요성 중 하나다.


기네스북에 어쿠스틱 도구로 의사소통할 수 있는 최장거리의 도구가 뭘지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