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화성학 잘 모르고 코드외우듯 스케일 외워서 감으로 즉흥연주할 정도로만 악기를 연주했었고 


작곡이 좋아서 한다기보다  


게임이나 영상에 넣을 저작권 상관없는 bgm을 간단히 만들어보려고 시작했는데


작곡이나 음악 자체보다 화성학이 퍼즐이나 수도쿠같고 너무 재밌음


리하모나이즈 배우고 곡분석하니까 ㄹㅇ 퍼즐같음


이러다 미술에서 그림은 안그리고 인체도형만 그리는 사람처럼 될것같아서 걱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