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돈주고 또 믹싱 맡기는건 뭐때문이야?

믹싱맡기면 리버브 그런거 다 안하고 생으로 녹음하고

보컬튠만 걸고

악기들도 톤만 내 입맛대로 만지고

전체 볼륨밸런싱 대충 맞춰놓고

믹싱하는 사람한테 아예 안만진거랑

내가 대충 만진거 두개 프로젝트로 보내고

레퍼런스 트랙 몇개 지정해서 보내주면됨?

소니 같은데 믹싱이랑 마스터링 둘다 해달라고

보내면 간단히 끝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