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것은 깊게 아는 것
모르는 것은 깊게 아는 것에서 바라보면 깊음이다
깊게 아는 것은 모르는 것에서 바라보면 깊음이다
위아래가 동시에 존재한다
한쪽이 위면 한쪽은 아래 시간 지나거나 공간이 바뀌고 한쪽이 아래 한쪽이 위
이렇게 위아래의 관계가 바뀌며 위아래의 관계가 동시에 존재 못하고 나열만 되는게 아니라
한쪽이 위이자 아래고 다른 쪽이 위이자 아래인 관계
이것은 겉으로 위아래가 없게 하자고 하면서 겉을 바꿔도 이룰 수 없는 것
저 관념을 느껴야만 위아래가 동시에 존재할 수 있다
세상과 음악은 앞으로 이 관념대로 변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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