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투리아꺼 V컬렉션으로 있어서 다 쳐봤는데 너무 아날로그 적이고 라운지 리자드도 다 코러스 들어가있는 삘이고(코러스 꺼도) 너무 크런키 하고 코르그 트라이톤/트라이톤 익스트림 EP는 너무 알맹이 없이 퍼져버리고
아니 ㅅㅂ 옛날 2000년대 초반에 보면 똥글똥글하고 초점 뽝 잡혀있고 예쁘기까지 한 EP들어간 노래들 많았잖아
왜 가상악기론 없냐
다 아날로그 복각만 쳐해서 개나소나 로즈같은 사운드만 나오고
좀 맑고 똥똥하게 구슬 굴러가는 소리 나는 EP는 대체 뭔데?
내가 알기론 하드웨어로 넘어가도 커즈와일 EP 개별로던데
야마하냐? 도대체 뭐냐 뭔 악기야 도대체
Dx7같은건 먹먹한 소리 나고.. 아니 그 초점 뽝 잡힌 구슬알 같은 EP가 도대체 무슨악기야!!!!!!!! 하드웨어여도 살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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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bhRGsiYCsMs
fm피아노느낌 말하는거면 jv1080, xv5080, 퓨리티, 웨이브스테이션, fm tines 등등 ㅈㄴ많음
나도 집에 xv2020 있는데
1080 너무 둔탁해 ...ㅠㅠ 난 옥구슬 굴러가는 그런 이피를 원한다............... - dc App
코러스 안 들어간 ㅇ피 - dc App
내가 그래서 모티프 xs 쓰고 있음. 사람들이 용형이 써서 틀싸운드라고 악기라고 알고 있는데. 신스류만 틀스럼지. 피아노. Ep. 베이스. 브라스. 벨. 개좋음
ES는 어때 - dc App
악기수에서 차이남
중고로 알아보니 es랑 xs랑 가격차이 많이나는데 es만 사도 충분할까 - dc App
용형은 찾아보니까 그냥 모티프6 썼네 ㅋㅋㅋ - dc App
키스케이프는 안씀?
지금까진 피아노 들어간건 아투리아껄로 퉁쳐서 안썼음 키스케이프 좀 비싸기도 해서.. 거기도 ep 많음? - dc App
야마하 쪽 찾아보시는 게 좋을거에요. motif 금액대가 힘드시면 직전의 EX5R류의 음원도 괜찮은데, 이젠 구하기가 힘들거에요. 참고로 그 전의 sy 시리즈는 요즘 음악하기에는 해상도가 좀 떨어지니 추천안합니다. 굉장히 좋은악기인데, 다시 들으니까 역시 그냥 옛날 악기의 그...뭐한 느낌이. ^^;; 그냥 현실적으로 모티프를 중고로 구입하시는 걸로 추천하고요. 건반이면 이젠 저는 좀 금액이 들더라도 XS를 추천합니다. ES도 추천했을 시절이 있었는데요, 이젠 그것도 출시 20년전입니다.
참고로 1080은 아웃풋 해상도가 좀 살짝 떨어진다고 해야하나, 후의 2080와 비교하면 좀 더 억센 캐릭터고요. 말씀하신 2000년대 초반의 '똥글똥글하고 초점 뽝 잡혀있고 예쁘기까지 한 EP' 라면 Fantom X또는G 도 괜찮지요.
아무튼 음색이야 만드려면 만들수있는 요즘인데, 작업할때 한방에 갈 수 있는 하드웨어 놔두고 굳이 만들이유가..? ㅎㅎ 그런 생각 많이 들져. ㅎㅎㅎ
아참. 용형은 초창기에 1010도 쓴걸로 압니다.
감사합니다 말씀듣고서 유튜브에서 모티프 ES랑 XS 비교영상 봤는데 EP가 소리가 약간 다르네요?? XS가 ES에 비해서 약간의 코러스가 더 들어간 느낌이랑 이미저로 옆으로 좀 넓혀놓은 느낌이라서 굳이 소리로 따지자면 ES쪽이 좀 더 취향에는 맞는데 괜찮으려나요.. 그리고 다른 파트들도 지금 갖다 써도 괜찮으련지 좀 궁금하네요 EX5는 90년대 악기인 것 같아서 아무래도 선뜻 사기가..ㅋㅋㅋ - dc App
아무래도 XS때 용량이 확 늘어나서, 누가 들어도 퀄리티가 좋죠. 엔간해서는 취향을 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좀 과장해서 말씀드리면, 지구에 사는 사람이라면 다 그렇게 생각하......는 역시 좀 오바인가....아무튼.... 그리고 요때부터 엘리먼트가8개로 늘어나서 좀 할 수 있는게 많아지죠. 그래서 제가 추천한것도 있습니다. ES도 괜찮기도 하고, 한 7년전이라면 추천 했을거에요. 근데 외장쪽은 확실히 연식을 무시 못합니다. 아무리 디지탈이라도 말이죠. 그리고 시간지나고 구력 이란게 좀 생기고 최신 사운드에 물들고 그러면, 예전에 들었던 그 외장 악기 프리셋이 그 느낌의 사운드가 아니더라고요. ^^;;;; 슬프지만, 이것도 무시 못합니다. ㅎㅎ
좀 다른 이야기이긴 합니다만, 최근 입문이라면 웬만하면 그냥 디지탈 가상악기 기반의 요즘 사운드 위주로 작업을 하시길 바랍니다. 아무리 사운드가 좋다, 좋았다, 독특하다, 이 사운드는 여기서만 나는 오리지날이다 해도 결국 옛날 사운드 입니다. 구력 없으면 그걸 판별하기도 어렵져. 알고 있다고 해도 말씀드렸다 시피 내가 또 그 당시의 사람이 아니고요. 제 자신도 변하더군요. ㅎㅎㅎ 사운드 자체는 코스트코 발 야마하 psr 시리즈가 더 나을 수 있어요. 하드웨어까지 파서 음색을 찾는게 의미가 , 머 집착까지는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이런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진짜 다른쪽에선 해결책을 다 찾겠는데 EP계열만 쓸게 아무것도 없네요.. 애초에 찾고 있는 사운드들이 그 시대때 많이 쓰였을법한 사운드라서 왠만하면 사는쪽으로 마음 굳히고는 있어요 그리고 간단하게 들어갈 세션인데도 가상악기 사용해야 하고 또 구매하고 이런것도 번거로워서 옛날부터 하드웨어 악기 하나쯤은 있으면 괜찮겠다 싶더라구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