쌔삥을 좋아한다는 건
쌔삥의 자극이 아니면 만족이 안된다는 것인데
영적으로 공허하다는 것일 거다.
그러기 땜에 쌔삥을 계속 원해서
다이소 장사가 잘 되고
일회용품을 많이 쓰게 되고
과소비를 하게 되고...
정신을 딱 차리고 살 수 있게 해주는
이념적 구심점이 없어서 다 방황하고 사니..
다들 매일 힘들게 산다.
쌔삥의 자극이 아니면 만족이 안된다는 것인데
영적으로 공허하다는 것일 거다.
그러기 땜에 쌔삥을 계속 원해서
다이소 장사가 잘 되고
일회용품을 많이 쓰게 되고
과소비를 하게 되고...
정신을 딱 차리고 살 수 있게 해주는
이념적 구심점이 없어서 다 방황하고 사니..
다들 매일 힘들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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