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스타일로 들리는 기야

쟉금의 서양음악과 케팝이든 제이팝이든 씨팝이든.

문제가 심각하다.

생물을 박제해서 유리관에 담아서 파는 것 같아.

음악들이 죽어있음.

치열함이 1도 느껴지지 않으니 에너지가 없음.

아 치열하다 영어로는 cheer 이겠구나.

그러니까 음악을 들으면 cheer up이 안되는 거잖애.

어떻게 방도가 없나?

라이브와 인성이 중심된 활동을 펼쳐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