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꺼 따라 안하려고만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남의 꺼 듣고 부러워하는 수준이라면
아직 곡 쌀 단계도 아니니까
그냥 미디 연습하고
악기 연습하고
남의 꺼는 듣기만 하고.

레퍼러스를 하려면
자연의 소리를 구현해보는 게 좋지 않을까.
새 소리, 물 소리, 요론 거를 미디로 구현해봐.
완벽하게 샘플링하라는 게 아니구,
추상적으로 표현을 해보든
거기에 스토리를 입혀서 작품화하든.

그러다가 내 이야기가 생각이 나면 내 이야기도 담아보고
그러면서 점점 내 이야기를 많이 담게 되고
정확하게 담게 되고
그냥 불렀다 하면 니 노래가 나오지 않을꺄? 꺄?

우때? 나의 상상려크가 도움이 될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