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를 깊게 파고들다보면


그 하나와 관련된 분야에서


뭘 표현하려고 하는건지 알 수 있어


그게 표현이 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뭘 표현하려고 했던건지 알 수 있어


저 포인트를 모르면 느끼지 못할 수 있어


저 포인트를 아는 것이 에너지를 흡수하는 통로 역할을 해


뭘 추구하는가


그걸 느끼면 알면 그게 에너지를 흡수하는 통로 역할을 해서


에너지를 흡수할 수 있게된다


음악에 깊게 파고들다보면 음악으로 뭘 표현하려고 하는건지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