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2021년 감성사운드의 모습- 가상악기 전화상담?
크랙 가상악기 연결 논란으로 시끌시끌한 감성사운드
사실로 밝혀져 손해배상 청구하면 몇백억인지...?
암튼 책임자는 배상하려면 손해액을 갚아야할 것인데...
옛날에는 장사를 어떻게 했는지 볼 수 있는 곳으로 가보자
Wayback Machine은 사이트 예전 모습을 알 수 있는 곳이다.
https://web.archive.org/
감성사운드 예전 모습은 어떤가 검색해봤다.
최초 2020년 12월 7일부터 15번(15 times) 캡쳐된 일(날 일日)의 수가 있다고 한다. (후에 날라갈 수도 있어 아무튼 15일 수는 캡쳐해놓음)
2020년 12월 7일은 그냥 전화번호밖에 없고
그 중 두번째인
약 2년전이 좀 지난,
2021년 12월 3일 캡쳐파일을 보면,
문의가 많이 왔는지 가상악기 문의가 따로 내선번호로 있다. 이게 뭐지???
그 후 2022년에도 마찬가지로 가상악기 문의 내선번호가 있고,
얼마나 많은 문의를 받았을까?
현재 가상악기 연결 논란이 된 후 감성사운드를 가보면
현재 모습
왜 내선번호에 가상악기 문의는 왜 또 없어졌을까?
예전에는 대체 가상악기 무슨 전화 문의를 받았을까?
무슨 가상악기를 따로 상담해주는 학원이 있나?
우리나라는 한번도 못 봤고,
세계에 여기 말고 단 한군데라도 있을까?
여기 작곡갤에도 보면 멜로디 법칙 들은 수강생들도 꽤 있고,
작갤러중 한명은 가상악기 문의로 전화하면,
미디마스터 쪽으로 물어보라 전화 돌려준다는 수강생도 있었는데
이게 뭐하는 전화인지 작곡갤 수강생들은 잘 알겠지
와 저런 사이트 있는 거 첨 봤다. 나에게 정말 필요한 정보였어. 고맙다. 엄청 고마워 ㅅㅄㅄㅄㅄㅂ 행복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거 안 찾아도 증거로 수강생이 불면 바로 끝날 문제인데
당시 미친감성 수강생임 괜히 휘말릴까봐 vpn키고 댓글쓴다. 미감저거 번호 가상악기 상담번호는 맞는데 설치 상담번호 아니었음 미감이 주는 프로젝트에서 가상악기 안열릴때 문의하는 번호임 지금은 저거 자체 문의 번호가 없어졌을껄?
그리고 이참에 아는 내용 댓글로 싹다 푼다 쟤 강의 시작할때쯤 수강생이니까 당시 이야기임 당시 수강료 선납하면 미디마스터 회사 소개시켜준거 사실 맞음 근데 당시에도 별도 회사라 본인이 살거면 굳이 안해도 된다고 했었다 그리고 전화나 카톡으로 감성사운드에 가상악기 문의 좀 그만하라는 공지 띄운적도 있었고
그리고 그 시기쯤에 아마 온라인인가 반 증설하면서 크랙아니냐는 논란있었고 미친감성 본인이 논란 확인해본다고 하고 얼마 뒤에 미친감성이 본인이 서류 받고 확인했다 했음 그 서류가 아마 예전에 올라왔던 미디마스터가 지들이 메일로 허가받았다고 주장하는 서류였을거임 그리고 미디마스터에서 감성사운드 수강생 상관없이 허위사실 유포하면 고소한다고 공지 때렸고
그리고 나서 수강생들 사이에는 다들 몸 사리는 분위기 형성됬을껄 그때 미디마스터에서 주장했던건 니들 감성사운드 수강생 뿐만아니라 프로듀서 스튜디오들도 우리한테 맡긴다고 했고 실제로 몇몇 스튜디오 직접적인 상호 언급하고 미디마스터 블로그 인가에 사후관리하는 사진 글 언급 했었던걸로 암
미감이 리베이트를 받아 쳐먹었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어찌됬든 간에 얘는 계속 별개라고 수강생들한테도 계속 이야기해온건 팩트임 그리고 수강생들이 사리는건 계약도 있고 미디마스터가 감성사운드 쟤네만 쓰는게 아니라서 사리는거임 업계에서 쟤들만 쓰는게 아니라고하면서 사진도 보여주고 고소 위협하는데 뭐하러 나섬?
나중에 와서 VPN으로 댓글 달테니 궁금한거 있으면 다 물어봐 시간 날때 한두번 정도 답변해줄테니
그렇게 법칙 찾아냈다고 난리치면서 왜 정작 본인은 히트곡 못만들어냄? 프로들이 다 떠먹여준다는, 듣기만 해도 몇주 내로 프로 사운드를 낼 수 있게 해준다는 강좌들이 수두룩빽빽하던데 그정도면 한달에 데뷔생이 얼마 나옴? 적어도 셋 이상은 나와야하는거 아님?ㅋㅋㅋ
멜로디의 법칙 공개한 영상 보면 aabc 이런 이야기나 98433(마디나 음표 수는 될수가 없어보이고, 아마도 널리고 널린 반음 숫자 음정을 수로 나타낸 이론 같은데, 만약 반음 숫자(정식용어: 수리음정)그게 맞다면)이런 이야기 하고 있는데 보이는 것은 기초중의 기초라고 보인다. 이론 같은 것은 뭘 발견했니 이런 것 찾는 거보다는 인정받고 검증된 걸 배우는게 나음, 검증 안된 건 과장보고 구매했다 후회하는 사람, 별거 아니라는 사람을 너무 많이 봤고
학생들한테 배운다 하더라도, 학생이 만든게 아니고 이미 대가중 대가들이 만든 걸 전해주는 거니까 상관없음. 혼자서 연구한 거보다, 여기 저기서 인정 받는 것, 작곡에서 한예종은 아예 이론전공이 따로 있지. 거기서 aabc 34534 같은 거 가지고 히트곡의 법칙이라고 보라 책 갖다주면 세절기로 바로 들어가거나, 뜨거운 고구마 싸먹는 용지로 쓸거라 보임.
미디마스터에서 다른 데도 샀다는데 초보면 모르겠지만, 프로라고 하면서 저 가격에 사는 사람은 저게 모르고 사는게 아니라, 크랙 싸게 살라 사는 거지, 다른데 사는 거 보여줬다 하는데, 왠만한 닭대가리가 아니고는 크랙 묶음 살라고 사는 거임. 설치 시간 쓰기 귀찮아서 그냥 그 돈 주고 사는 걸로 보인다. 미디마스터 말고 맥도 크랙 설치 없체 여기 누가 광고하던데, 거기는 대놓고 크랙설치라고 하고 돈 받더만, 그런데가 영업이 되는 건 알아도 돈 주고 구매한다는 거야
오타: 없체 > 업체
@작갤러3 ㅋㅋㅋ 허위광고지 뭐겠냐 미감 걔 나 있을때는 법칙으로 저렇게 난리치진 않았음 데뷔한 애들 있긴있다만 극소수일껄? 내가 미감이 아니라 그건 모르겠다 뭐 미감 쟤 성격에 데뷔생들 ㅈㄴ 나왔으면 광고문구로 썼을껄?
@ㅇㅇ (146.70) 내가 멜로디의 법칙? 그거 수강한건 아니라서 뭐라 못하겠다 미안함 ㅋㅋ 확실한건 미감 예전에는 수강생 가격도 쌔게 안받았는데 가면서 비싸지고 흔히말하는 자낳괴 느낌 나는것도 팩트임 지금이 예전가격 한 두배일거임
@ㅇㅇ(159.89) 나는 미디마스터한테 설치 안받았는데 수강생들 후기에 의하면 윈도우는 다 깔아주는데 맥은 아이락 플러그인들은 목록에서 배제하거나 못깔아준다고 했다는 식으로 기억함 솔직히 크랙 느낌이 확실해서 나는 걸렀던 거거든 근데 수강생들 입장에서는 잘 모르는 애들이 많기도 했고 몇몇 프로듀서 실명 까있는 블로그글 같은거 보여주는데
안사리는게 이상한거지 진짜 1% 확률로 고소가 기소가된다면? 이라는 생각안할 수가 없음 나서는 애들이 용감한거지 아닌 애들이 비겁한게 아님
유튜브 보면 여러사람이 짠 것처럼 몇 주차입니다 하고 후기 댓글 쓰고... 여기 저기 동일인물이 리뷰를 쓴다 하고, 마약 이야기 하는데도 아무 상관없는 영상에 멜로디의 법칙이 리뷰 댓글들이 달리는데, 그리고 리뷰 댓글을 쓰면 대가로 무료수강권을 준다고 한 사람도 있었는데 사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