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연스러운가 이유를 생각해보삼
나는 그러고 있는데 개꿀잼임
예를 들어 화이트노이즈가 소리작았다가 커지면서 넘어가면
텐션 낮은거에서 높은거로 넘어갈때 텐션이 점점 자연스럽게 높아지는거 표현해주니까 자연스럽다 이렇게
텐션이 계단식으로 확올라가는게 아니라.
잔잔(218.234)2023-12-08 23:24
답글
텐션으로 파봐야겠네 ㄱㅅㄱㅅ
익명(218.157)2023-12-08 23:29
답글
프리코러스는 벌스보다 텐션이 높으면 됨 코러스보다는 텐션이 낮고.
항상 그런건 아니지만
텐션이 높게 하는 걸 넣어서 높게 하면 되고
그런다음 자연스럽게 이으면되고
잔잔(218.234)2023-12-08 23:31
답글
댓글쓰고보니까 댓글달림
잔잔(218.234)2023-12-08 23:31
답글
근데 벌스가 충분히 텐션이 있는 거 같은데 이거보다 더 높이 텐션을 올리는게 맞나?
익명(218.157)2023-12-08 23:36
답글
들었을때 좋으면됨
잔잔(218.234)2023-12-08 23:36
답글
벌스에서 프리코러스로 넘어갔을때
잔잔(218.234)2023-12-08 23:38
답글
벌스랑 구분되게 다른 느낌 주는데 그런 식으로 프리코러스 만들 수 있음
잔잔(218.234)2023-12-08 23:38
답글
하 아이디어가 존나 안떠오르노
익명(218.157)2023-12-08 23:39
답글
텐션 꼭 안올려도 될듯함
코러스랑 연결했을때 자연스럽고 듣기좋으면 됨
들었을때 좋으면 됨
텐션 올려서 듣기 좋으면 올려도 되고
잔잔(218.234)2023-12-08 23:39
답글
난 떠오를때까지 계속듣다가 노잼되면 딴거 하다가
또 만들고 싶으면 계속듣다가 그러다가 떠오르면 넣고 이름
잔잔(218.234)2023-12-08 23:41
답글
이름->이럼
잔잔(218.234)2023-12-08 23:41
답글
내가 작곡하는 곡을 계속 들음
그러다가 딴거 하고
들으면서 딴거하고
잔잔(218.234)2023-12-08 23:42
답글
걍 엎고 다시 만들까 이거 엎으면 3번째 엎는건데
익명(218.157)2023-12-08 23:43
답글
나는 8마디 16마디만 만들다가
삘 오면 구성있는거 만듬
저렇게 만들어놓기만 하고 저거 건들고 싶단 생각 따로 들지 않는한 건들지 않음
근데 언젠가 완성시킬 수도 있을거 같음
모아두고 있음
잔잔(218.234)2023-12-08 23:45
답글
엎는다는건 아예 다른곡을 만든다는거?
잔잔(218.234)2023-12-08 23:47
답글
엉
익명(218.157)2023-12-08 23:47
답글
다른곡 만들기 보다는 안좋더라도 기대에 못미치더라도 한곡을 완성해보셈
그렇게 완성하다보면 감이 생김
잔잔(218.234)2023-12-08 23:51
답글
그렇게 완성한 곡은 기대에 못미칠 수 있어도
그렇게 완성하면서 가지게 된 감으로
만족할 만한 곡을 만들 수 있게 될거임
잔잔(218.234)2023-12-08 23:52
답글
기대에 못미치더라도 일단은 다른 곡에서 쓰인 기법들을 비슷하게 써보셈
그렇게 써보면서 일단 완성을 하다보면 감이 생김
그렇게 하면 왜 감이 생기는지는 모르지만 감이 생김
잔잔(218.234)2023-12-08 23:55
답글
함해보께..
익명(218.157)2023-12-08 23:56
답글
꽂히는 음악이 있으면 자연스럽게 따라쓰게되던데 나는
뭔짓을 해도 못만들겠으니까
어쩔 수 없이 따라만들게 됨
Lemon 미디 파일 구해서 프리코러스에서 코러스로 넘어갈때 멈췄다가 심벌치면서 넘어가는거 써서 여러개 완성했음
완성도는 낮지만 그래도 완성은했음
완성도 막 발매된곡들만큼 없어도 됨/
잔잔(218.234)2023-12-08 23:59
답글
kpop 하기엔 아직 내 실력이 안되는건가...
익명(218.157)2023-12-09 00:00
답글
만들고 싶은 곡 말해보삼
한번 내가 그거 비슷하게 만들어보면서
필요한거 내 능력으로 알 수 있다면
알고서 적을게
잔잔(218.234)2023-12-09 00:07
답글
곡은 딱히 없고 스테이씨 스타일 음악 만들고싶음 블아필ㅇㅇ 곡 전개 이런 거 스테이씨 inst 다 들어보면서 따라해보려했는데 쉽지 않노... 그리고 약간 인트로 잘쓰려는 다보여줄려는 강박 같은 거 있어서 더 그런 거 같음
익명(218.157)2023-12-09 00:10
답글
ㅇㅋ 내가 따라해보는거 시간 오래 걸릴듯
만들어보면서 필요한거 그거 만들때 필요한거 알아내면 글 쓰겠음
잔잔(218.234)2023-12-09 00:14
답글
고마웡
익명(218.157)2023-12-09 08:05
답글
일단 알아낸거 적어봄
한 구성에서 한 연주패턴을 반복하잖아?
그 연주패턴을 반복할때 텐션이 일정한게 아니라
반복할수록 점점 텐션이 올라가고
그 텐션의 바톤을 다음구성이 받음
한 구성에서 10에서 20까지 텐션이 올라갔다면
다음 구성에서는 20에서 30까지 올라감
다음 구성에서도 연주패턴을 반복하겠지
근데 이어받을때 안으로는 이어지는데 겉으로는 안이어지는거처럼 보일 수 있으니까
겉으로 이어주는 역할은 필인이 하는거
잔잔(218.234)2023-12-09 10:38
답글
필인이 들어가기까진 위에서 말한 구성과 다음구성이 있을때
이게 텐션이 올라가는 형태인건가 아닌가 긴가민가하고 정해지지 않은 상태인데
상승의 필인 예를 들어 스네어 피치를 조금씩 증가시켜서 반마디에 4번치는 형태의 필인을 넣어주는 순간
그때 듣는 사람은 아 이게 텐션이 점점 올라가는 빌드업이구나를 확실히 느끼게 된다는거지
지금 어제 대화하고 조금카피해보고 이런 걸 알았는데 여기서 더할지 아니면 더 카피해보면서
더 알아낼지 결정안했음
잔잔(218.234)2023-12-09 10:41
답글
위에서 빼먹은거 적겠다
다음구성에서는 다른 연주패턴을 반복함
잔잔(218.234)2023-12-09 10:41
답글
예를 들어 이전구성에서 1마디에 정박으로 피아노를 4번 치는걸 반복했다면
다음구성에서는 1마디에 피아노를 정박으로 8번치는걸 반복함
잔잔(218.234)2023-12-09 10:42
답글
빠르게 적다보니까 적겠다로 적음
잔잔(218.234)2023-12-09 10:43
답글
필인도 잠시 텐션바톤을 이어받는거로 볼 수도 있음
한구성에서 한 연주패턴에 의해 10에서 19 까지 가고
필인에 의해 19에서 21까지 가고
다음구성에서 다른 한 연주패턴에 의해 21에서 31까지 가고
이렇게
잔잔(218.234)2023-12-09 11:12
답글
와 님 진짜 감사함 저도 그런 식으로 분석을 함 해봐야겠음 ㄱㅅㄱㅅ
익명(218.157)2023-12-09 11:51
요즘 구성에서 다음 구성으로 어떻게 넘어가나 파고드는 중인데 꿀잼임
잔잔(218.234)2023-12-08 23:20
걍 레퍼런스대로 하면 됨 어차피 만들어서 팔것도 아니고 연습인데 레퍼런스대로 하면서 하나씩 알아가는거지
다른곡에서 어떻게 했는지 봐보삼
kpop만들고 있는데 inst 존나 들어도 영 감이 안온다...
왜 자연스러운가 이유를 생각해보삼 나는 그러고 있는데 개꿀잼임 예를 들어 화이트노이즈가 소리작았다가 커지면서 넘어가면 텐션 낮은거에서 높은거로 넘어갈때 텐션이 점점 자연스럽게 높아지는거 표현해주니까 자연스럽다 이렇게 텐션이 계단식으로 확올라가는게 아니라.
텐션으로 파봐야겠네 ㄱㅅㄱㅅ
프리코러스는 벌스보다 텐션이 높으면 됨 코러스보다는 텐션이 낮고. 항상 그런건 아니지만 텐션이 높게 하는 걸 넣어서 높게 하면 되고 그런다음 자연스럽게 이으면되고
댓글쓰고보니까 댓글달림
근데 벌스가 충분히 텐션이 있는 거 같은데 이거보다 더 높이 텐션을 올리는게 맞나?
들었을때 좋으면됨
벌스에서 프리코러스로 넘어갔을때
벌스랑 구분되게 다른 느낌 주는데 그런 식으로 프리코러스 만들 수 있음
하 아이디어가 존나 안떠오르노
텐션 꼭 안올려도 될듯함 코러스랑 연결했을때 자연스럽고 듣기좋으면 됨 들었을때 좋으면 됨 텐션 올려서 듣기 좋으면 올려도 되고
난 떠오를때까지 계속듣다가 노잼되면 딴거 하다가 또 만들고 싶으면 계속듣다가 그러다가 떠오르면 넣고 이름
이름->이럼
내가 작곡하는 곡을 계속 들음 그러다가 딴거 하고 들으면서 딴거하고
걍 엎고 다시 만들까 이거 엎으면 3번째 엎는건데
나는 8마디 16마디만 만들다가 삘 오면 구성있는거 만듬 저렇게 만들어놓기만 하고 저거 건들고 싶단 생각 따로 들지 않는한 건들지 않음 근데 언젠가 완성시킬 수도 있을거 같음 모아두고 있음
엎는다는건 아예 다른곡을 만든다는거?
엉
다른곡 만들기 보다는 안좋더라도 기대에 못미치더라도 한곡을 완성해보셈 그렇게 완성하다보면 감이 생김
그렇게 완성한 곡은 기대에 못미칠 수 있어도 그렇게 완성하면서 가지게 된 감으로 만족할 만한 곡을 만들 수 있게 될거임
기대에 못미치더라도 일단은 다른 곡에서 쓰인 기법들을 비슷하게 써보셈 그렇게 써보면서 일단 완성을 하다보면 감이 생김 그렇게 하면 왜 감이 생기는지는 모르지만 감이 생김
함해보께..
꽂히는 음악이 있으면 자연스럽게 따라쓰게되던데 나는 뭔짓을 해도 못만들겠으니까 어쩔 수 없이 따라만들게 됨 Lemon 미디 파일 구해서 프리코러스에서 코러스로 넘어갈때 멈췄다가 심벌치면서 넘어가는거 써서 여러개 완성했음 완성도는 낮지만 그래도 완성은했음 완성도 막 발매된곡들만큼 없어도 됨/
kpop 하기엔 아직 내 실력이 안되는건가...
만들고 싶은 곡 말해보삼 한번 내가 그거 비슷하게 만들어보면서 필요한거 내 능력으로 알 수 있다면 알고서 적을게
곡은 딱히 없고 스테이씨 스타일 음악 만들고싶음 블아필ㅇㅇ 곡 전개 이런 거 스테이씨 inst 다 들어보면서 따라해보려했는데 쉽지 않노... 그리고 약간 인트로 잘쓰려는 다보여줄려는 강박 같은 거 있어서 더 그런 거 같음
ㅇㅋ 내가 따라해보는거 시간 오래 걸릴듯 만들어보면서 필요한거 그거 만들때 필요한거 알아내면 글 쓰겠음
고마웡
일단 알아낸거 적어봄 한 구성에서 한 연주패턴을 반복하잖아? 그 연주패턴을 반복할때 텐션이 일정한게 아니라 반복할수록 점점 텐션이 올라가고 그 텐션의 바톤을 다음구성이 받음 한 구성에서 10에서 20까지 텐션이 올라갔다면 다음 구성에서는 20에서 30까지 올라감 다음 구성에서도 연주패턴을 반복하겠지 근데 이어받을때 안으로는 이어지는데 겉으로는 안이어지는거처럼 보일 수 있으니까 겉으로 이어주는 역할은 필인이 하는거
필인이 들어가기까진 위에서 말한 구성과 다음구성이 있을때 이게 텐션이 올라가는 형태인건가 아닌가 긴가민가하고 정해지지 않은 상태인데 상승의 필인 예를 들어 스네어 피치를 조금씩 증가시켜서 반마디에 4번치는 형태의 필인을 넣어주는 순간 그때 듣는 사람은 아 이게 텐션이 점점 올라가는 빌드업이구나를 확실히 느끼게 된다는거지 지금 어제 대화하고 조금카피해보고 이런 걸 알았는데 여기서 더할지 아니면 더 카피해보면서 더 알아낼지 결정안했음
위에서 빼먹은거 적겠다 다음구성에서는 다른 연주패턴을 반복함
예를 들어 이전구성에서 1마디에 정박으로 피아노를 4번 치는걸 반복했다면 다음구성에서는 1마디에 피아노를 정박으로 8번치는걸 반복함
빠르게 적다보니까 적겠다로 적음
필인도 잠시 텐션바톤을 이어받는거로 볼 수도 있음 한구성에서 한 연주패턴에 의해 10에서 19 까지 가고 필인에 의해 19에서 21까지 가고 다음구성에서 다른 한 연주패턴에 의해 21에서 31까지 가고 이렇게
와 님 진짜 감사함 저도 그런 식으로 분석을 함 해봐야겠음 ㄱㅅㄱㅅ
요즘 구성에서 다음 구성으로 어떻게 넘어가나 파고드는 중인데 꿀잼임
걍 레퍼런스대로 하면 됨 어차피 만들어서 팔것도 아니고 연습인데 레퍼런스대로 하면서 하나씩 알아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