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코더나 토크박스, 코러스(더블링) 같은 걸로 보컬을 변조시키거나,
그로스 비트 같은 걸로 곡 진행을 바꾸는 등..
이런 것들은 보통 아티스트가 걍 집에서 직접 하나요??
아니면 엔지니어들이 하나요?
뭐 사람 마다 다르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서 여쭙니다.
+ 박튠이나 오토튠은 엔지니어에게 맡기나요??
보코더나 토크박스, 코러스(더블링) 같은 걸로 보컬을 변조시키거나,
그로스 비트 같은 걸로 곡 진행을 바꾸는 등..
이런 것들은 보통 아티스트가 걍 집에서 직접 하나요??
아니면 엔지니어들이 하나요?
뭐 사람 마다 다르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서 여쭙니다.
+ 박튠이나 오토튠은 엔지니어에게 맡기나요??
처음에 일단 래퍼런스곡 주고 박튠 오토튠 은 엔지니어 따라 다름 추가금 받을수도 있고 무슨 너가부른걸 마이클잭슨 처럼 튠 박튠 해줄순 없을거임 그정도 시간 할애 할려면 너가 배워서 너가해야됨
그리고 요새 추세는 박튠 오토튠 은 아티스트가 해서 보냄 그리고 박튠 오토튠 안받는데도 있슴
예술적 목적의 이펙팅은 엔지니어들이 죽었다 깨어나도 작곡자의 의도를 모르지. 그런건 작곡가가 직접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