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어릴 때 크랙 좀 쓰고,


학교다닐 때 좀 쓰고 나중 안 쓰고


그런 사람들을 말하는게 아닌 빌딩급 대도들(판매,알선)을 향한 것입니다.)




타인에게 천문학적 피해를 주고도 지 돈 많이 벌었다고 떵떵거리고 사는게 너무 보기 싫다


있는 사람 없는 사람, 남 피빨아 등쳐먹고 부자됬지


니가 무슨 성공을 더러운 입에 담냐


미래는 달라질지 모르지만


니는 여태껏 실패한 인생이야.


니가 번 돈보다(회사가 아닌 니 자신 개인),


니가 사회에 유익이 된 것보다


니가 사회에 해를 끼친게 더 크지.




수십억, 수백억, 수천억 피해를 주고도


아무렇지도 않은 듯 넘어가고 살아간다는게


크랙을 팔고, 알선하는 도둑놈...


정작 피땀흘려 만든 가상악기 회사들에게는


결코 가벼운 문제가 아닌데,


가해자는 아무렇지도 않다 합리화하고 자기 스스로 가볍게 여기는 듯


힉교 폭력 피해자는 고통 받아도


가해자는 그걸 아무렇지도 않게 넘겨 버리지,


나만 애들 패고 괴롭힌 것도 아닌데...(병신이 양심의 가책이 전혀 없음, 자기 합리화만 함)


(남들은 좀 도둑질은 해도 니네 대도들처럼 천문학적으로는 안 괴롭혔지, 바늘 도둑 좀도둑들이 니네 대도들이랑 같냐?

어릴 때 좀 도둑질 하다 그만두지, 니네들처럼은 안 해, 나이를 그만큼 쳐먹고도 정신을 못차리네.

세살 도벽 여든까지가도 못 고치려나?)


사기꾼들 , 도둑놈들 가해자는 지만 생각하고


남이 받는 피해는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지




그러나 지꺼 저작권 침해 당하면 엄청 열받아 함

(상병신아 니가 느낀 그 기분, 너한테 당한 수많은 업체 분들은 안 느끼겠냐 그것도 모르냐 병신아?)


절대 선처는 없고 고소


그렇게 저작권 보호를 외치지,


지도 당해보니 괴로움을 알아.


근데도 남들이 당하는 건 상관없고 계속해, 남은 알바 아니거든


그러며 깨끗한 척 남에 대해선 저작권 갈취니 욕을 하지


소도둑이 허구한 날 바늘도둑 욕을 함 (이런 대도새끼 더 더러운 새끼가 앞에서 착한 척하는 거 보면 얼마나 위선자인지 보임...역겨운 새끼)


소도둑이 뭐야 빌딩이 몇챈데,


빌딩 수십채 도둑들이지


그 빚은 니가 평생 일해도 못 갚는다.


갚을 생각도 전혀 없겠지만






니들이 인간이냐...


니가 보기엔 니 스스로 인간으로 보임?


인간으로 보이면 병신이지 에라이 개병신아


쌍-놈도 이런 개쌍-놈이 있나


천하의 개쌍-놈들



(특정인이 아닌


크랙 좀도둑이 아닌


빌딩급 대도들(판매, 알선) 중범죄자에게 보내는 글


누가 우연히 일치하더라도 특정인을 겨냥하지 않음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