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mu.wiki/w/비지터%20시리즈


프랑스나 한국이 예전에는 인기 적은 예술영화를 많이 만들었다.


프랑스나 한국은 영어 문화에 대항해 자국 문화를 지키려고 많은 노력을 했다.


프랑스 뤼미에르 형제가 영화란 매체를 발명하기도 했었다.


프랑스에서도 영어 규제, 미국 문화 수입 규제 등을 도입하자고 논란이었다.


한국에서도 프랑스 문화 지키기 인용하면서 고민을 많이 했다.


1989년에는 헐리우드 직배가 도입되면서 극장에 뱀을 풀어서 저항하기까지 했었다.


당시 직배 첫 영화가 <사랑과 영혼(Ghost)> 였고 대대적으로 흥행했다.


대표적 영화 감독, 배우들이 삭발 단식 시위 투쟁을 했다.


<서편제>가 백만명 넘기며 흥행했다.


프랑스에서도 <비지터>가 역대급으로 흥행했다.


신자유주의 확산되던 90년 말에는 스필버그 영화 <쥬라기 공원> 수입액이 현대차 150만대 규모라고 전국 언론이 충격받아서 문화산업을 키우자고 난리였다.


한국은 자본이 투입된 블록버스터를 만들기 시작하면서 자국영화 점유율을 세계최초(?)로 과반수 이상을 달성했다.


<쉬리>가 흥행했다.


한류란 신조어가 퍼졌다.


그렇게 커가다가 결국 유럽의 영화제와 더불어 <기생충>이 미국 아카데미 상까지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