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는 데이터를 시간 박자에 맟춰서 주고받는 것이 버스 타는 것 같다고 해서 만든 컴퓨터, 전자공학 용어고 포트는 외부 장치를 연결했다 떼었다하는 것이 항구같아서 만든 컴퓨터, 전자공학 용어. 센드는 말 그대로 버스나 포트 등으로 데이터를 보낸다는 UX 사용자 경험 디자인 용어. 보통 전자악기에서는 이펙터 케이블 등을 끼워서 쓴다.
발명도둑잡기(aerohong)2023-12-10 23:27
답글
터미널은 버스 내리는 곳이고 한국어로 단말기인데 한자 그대로 제일 끝의 말단이란 뜻이고 전선의 끝에 달린 막는 단자나 사람이 보는 모니터 화면을 터미널이라고 한다.
발명도둑잡기(aerohong)2023-12-10 23:32
답글
잘 이해가 안가긴하는데 차이점이 있긴 하다는거네 ㄱㅅ - dc App
익명(116.44)2023-12-10 23:38
버스는 여러 트랙에서 나는소리를 하나로 묶는거임예를들어 드럼트랙이 여러개있고 드럼의 전체적인 볼륨을 낮추고싶을때드럼 종류별로 볼륨 내리기 귀찮잖아?그래서 버스채널을 만들어서 하나로 묶어서 관리하는거임주로 비슷한 악기군의 통일된 믹싱이라던가..볼륨조절 편하게 그룹으로 묶는역할로 주로씀샌드채널은 버스의 하위 개념같은건데샌드채널로 연결하면 원본트랙에서 한번, 샌드채널에서 한번 이렇게 소리가 2개가 겹쳐서남그래서 특성상 리버브같은 공간계를 연결해서 많이쓰고..악기들에게 같은 공간감을 줄때 샌드채널로 묶어서 처리하면 더 자연스럽고 세밀한 조절을 할수 있게됨 - dc App
버스는 데이터를 시간 박자에 맟춰서 주고받는 것이 버스 타는 것 같다고 해서 만든 컴퓨터, 전자공학 용어고 포트는 외부 장치를 연결했다 떼었다하는 것이 항구같아서 만든 컴퓨터, 전자공학 용어. 센드는 말 그대로 버스나 포트 등으로 데이터를 보낸다는 UX 사용자 경험 디자인 용어. 보통 전자악기에서는 이펙터 케이블 등을 끼워서 쓴다.
터미널은 버스 내리는 곳이고 한국어로 단말기인데 한자 그대로 제일 끝의 말단이란 뜻이고 전선의 끝에 달린 막는 단자나 사람이 보는 모니터 화면을 터미널이라고 한다.
잘 이해가 안가긴하는데 차이점이 있긴 하다는거네 ㄱㅅ - dc App
버스는 여러 트랙에서 나는소리를 하나로 묶는거임예를들어 드럼트랙이 여러개있고 드럼의 전체적인 볼륨을 낮추고싶을때드럼 종류별로 볼륨 내리기 귀찮잖아?그래서 버스채널을 만들어서 하나로 묶어서 관리하는거임주로 비슷한 악기군의 통일된 믹싱이라던가..볼륨조절 편하게 그룹으로 묶는역할로 주로씀샌드채널은 버스의 하위 개념같은건데샌드채널로 연결하면 원본트랙에서 한번, 샌드채널에서 한번 이렇게 소리가 2개가 겹쳐서남그래서 특성상 리버브같은 공간계를 연결해서 많이쓰고..악기들에게 같은 공간감을 줄때 샌드채널로 묶어서 처리하면 더 자연스럽고 세밀한 조절을 할수 있게됨 - dc App
위에 애는 걍 어그로니까 무시하면댄다 - dc App
와 설명 ㅈㄴ잘하네 ㅅㅂㄷㄷ 바로이해됐네 - dc App
샌드는 이펙터용 버스트랙이라고 생각하면됨 그래서 샌드를 버스에 건다 그런식으로 말하는거
https://en.m.wikipedia.org/wiki/Software_bus
https://en.m.wikipedia.org/wiki/Bus_(computing)
https://en.m.wikipedia.org/wiki/Audio_b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