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번 적은 글 다시 씁니다.


영화 <기생충>에서 기정이란 캐릭터는 제시카란 가명을 쓰는 가난한 사기꾼인데 독도는 우리 땅 노래에 맟춰서 비밀번호 누르는 씬 있고


욕조 씬 있고


나중에 사망합니다.


윤제균 감독이 극본 쓴 영화 <신혼여행>에는 홍기정이란 캐릭터가 욕조에서 사망합니다.


참고로 저는 25년 전엔가 일기에 비밀번호를 누를 때 박자 정보도 인식하면 같은 암호를 쳐도 다른 사람으로 인식될 수 있다는 발명을 일기에 썼었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디어는 청소년 과학 잡지에 나온 박자를 인식하는 프로그램 소스코드를 보고 적었던 것입니다.


예를 들어 암호가 password라고 누르는 박자를 다르게 하면 이게 문자로만 유출되어도 박자까지 아는 사람만이 진짜고 흉내내는 사람은 유출된 가짜인 것을 알아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용은 같지만 박자를 틀린 입력자는 허니팟 서비스로 유인해서 감시하면서 해를 입힐 수 있습니다.


영화 <기생충>에는 멀리 사장 회사의 손 입력장치 씬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