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청소년 장발장은 올해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며 캐롤을 작곡하기로 한다.


하지만 작곡 프로그램 가격은 너무 비쌌고 부모님께 사달라고 하기 미안했다.


그렇게 고민을 하다가 작곡 프로그램을 크랙해서 쓰기로 한다.


아름다운 노래를 만들고 청년부 형제 자매들과 합창으로 잘 불렀다.


그러다가 부자인 청년부 선배형에게 크랙 사용하는 것을 들켰다.


청년부 선배형은 정품을 사용하지 않는 것은 범죄라며 경찰에 신고를 했다.


전과자가 될까봐 무서웠던 장발장은 신부님께 크랙 사용을 고해성사 한다.


신부님은 소프트웨어 업체가 제안한 벌금을 대신 내주셨다.


장발장은 감사의 눈물을 흘리며 그 후 오픈소스 운동에 헌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