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알앤비 팝송 등등 여러가지 해서 곡 파는데 트랙을 거의 30개 고정으로 두고 완곡하고 있음 많으면 40개씀



근데 다른 사람들 보니까 기본으로 50 ~ 100 트랙씩 쓰더라 근데 막상 들어보면 내가 만든거랑 별 다를거 없이 좀 촌스럽게 들림 (사바사)



내가 다른거냐 난 시작할때부터 외힙 모델로 잡아서 사운드가 미국쪽인데 트랙많이 쓰는 애들꺼 들어보면 ㅈㄴ 퓨쳐에 덥스텝 짬뽕에 보컬 들어갈 자리도 없이

장치들 쳐박아둬서 좀 난해함



내가 잘못하고 있는건가 아니면 그 사람들이 잘못하고 있는건가 싶음 나같이 트랙적게 쓰고 사운드 채우는 사람을 본적이없음



킥 기본 3개 쓰고 드럼에만 트랙 50개 가따 박는데 난 10개로도 충분히 커버치는데 그 사람들이 실력이 딸려서 그렇게 많이 쓰는 거임



아니면 조또 아닌 사운드메이킹 욕심땜에 그러는 거임?



아니면 내가 이상한건가..



글 ㅈ그치 못써서 미안하다



다들 의견좀 많이 나눠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