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쳤을 땐 딴거 하면서 한발짝 뒤에서 보는 게 좋다고 생각되네.

그래야 새롭게도 보이고 넓게도 보일 거 같아.

요즘엔 취미로도 밀도있게 접근할 수 있는 재밌는 게 엄청 많아.

여러 가지를 해보면서 노래에 깊이가 더해질거라 생각든다.